수녀님~ 승한이에요.

2005. 12. 7. 오전 11:29:50

글자

수녀님~ 잘 지내셨어요?

광주는 눈이 아주 많이 왔는데 또 오고 있어요.

오늘은 대통령이 와서 안전검측때문에 직원분들이 사무실에 안계시네요.^-^

음...수녀님 메일 주소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요...

 

참. 경찰병원에 저희 소대 한명 갔거든요.

'김빛'이라구...착하고 야무진앤데,,,아마 53병동이 아닐까 생각되요. 속병이거든요.

갑자기 훌쩍 가서는 경찰병원에 대해 아무말도 못해줬네요. 뭐 잘 알아서 하겠지만...

의경에도 무슨 병걸려서 제대했는데 아직도 병원에 있다는 소식들으셨나요? '제2의 노00'으로 나오던데.

그 부대가  제 부대거든요.

그래서 갑자기 경찰병원보내고 그런거같아요. 그전에는 먼데있는 통합병원만 보내더니...흥!!

그래서~~ '김빛' 잘 부탁드려요~~^-^

아마 10일 정도 있을거라고 했는데 벌써 3일이 지났네요. 잘 부탁 드립니다^-^

아!!! 그리고 메일주소도요~~^-^ 

그리고 정말 중요한건...건강하세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죠??

 

댓글 1

  • 2006년 2월 16일 오후 2:52

    승환아 내생각은 안나던? 너 ㅈ~

박안젤라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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