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후에두 항상 수녀님과 도로시누나의 항상 해맑은 미소가 가슴속에 남아있었습니다
이제 저두 시간이 흘러 제대를 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열씸히 일하고 있으니 항상 원목실을 가득 메운 후배들을 위해 맛나는 과자나 사들구
놀러가도록하겟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계셔여 ^^

2005. 6. 9. 오후 7:31:49
퇴원후에두 항상 수녀님과 도로시누나의 항상 해맑은 미소가 가슴속에 남아있었습니다
이제 저두 시간이 흘러 제대를 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열씸히 일하고 있으니 항상 원목실을 가득 메운 후배들을 위해 맛나는 과자나 사들구
놀러가도록하겟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계셔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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