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우리 (인간 관계)

2004. 10. 18. 오후 6:46:26

글자

우리는 가족 친구 동료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로 묶여서 사회 생활을 하며 살아갑니다. 현대사회는 급속한 산업화, 기계화, 도시화 등의 사회적 역학 관계속에서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의

조화적 관계가 급속도로 파괴되어가고 있어서 인간성 상실시대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현대인들은 영적,

정신적, 육체적으로 총체적인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관계속에서 성장합니다.

하느님과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 사회와의 관계입니다. 이 관계속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심한 소외감을 가지게

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종종 갈등을 겪으며 긴장속에서 오점을 남기기도 합니다.

우리는 타인과의 참 만남의인간 관계를 통하여 서로 돕고 의지하고 이해하면서 조화를 이루어 나가야겠습니다.

 

 

 

 

 

 

     

              

        

             

                             ~ 그와 나 ~

 

 

          만일 그가 그 일을 끝내지 않았다면 게으르다 하고,

          내가 일을 끝내지 않았으면

          나는 너무 바쁘고 많은 일이 눌려있기 때문이라고 하고

 

          만일 그가 다른 사람에 관해서 말하면 수다쟁이라하고,

          내가 다른이에 관해서 이야기하면

          건설적인 비판을 한다고 하고

 

          만일 그가 자기 관점을 주장하면

          고집쟁이라 하고,

          내가 그렇게 하면 개성이 뚜렷해서라고 하고

 

          만일 그가 나에게 말을 걸지 않으면 콧대가 높다고 하고,

          내가 그렇게 하면 그 순간에

          복잡한 다른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고

 

          만일 그가 친절하게 하면 나로부터 무엇을 얻기위해 그렇게 친절하다고 하고,

          내가 친절하면

          그것은 내 유쾌하고 좋은 성격의 한 부분이라고 하고

 

          그와 나와 이렇게 다르니 얼마나 딱한가!

 

 

                                                                 _ 인도의 속담 _

댓글 2

  • 2004년 10월 20일 오후 4:04

    그와 나와의 관계가 정말 차이가 많이 나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2004년 10월 20일 오후 5:04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다보면 그와의 이해 관계가 좁혀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