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해냈내요

2004. 10. 7. 오후 1:34:30

글자

경찰병원 원사덕 율리아나입니다.

cafe가입하려고 몇번 시도하다가 못했는데, 왔다 갔다, 들랑날랑 하다보니 신부님께서 환영한다는 말씀이 떴네요. 지금도 확실한 루트를 말하라면 자신없습니다.

가입되어 기쁘고요(웃는얼굴도 붙여지네요) 열심히 들랑거리겠습니다.

아유! 힘들어 .... .

댓글 3

  • 2004년 10월 7일 오후 3:44

    ^^ 과장님 반갑습니다*^^* 자주 오셔서 기쁜소식 같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4년 10월 8일 오후 3:48

    과장님 이렇게 뵈니깐 더 반가워요*^^*

  • 2004년 10월 11일 오후 4:50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율리아나 자매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