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가 외로워 질때 -
은빛시몬
내가 외로움으로
힘들어 기도 드릴때
주님께서 아무 말없이 응답을
주시지 않으면....
참으로 외로웠습니다 .
내가 빈 마음을 채우지 못해
허전함으로 주님께 기도 드리며
무엇인가를 채우려 할 때
그 허전함을 채워주시지 않을 때는
주님께 드리는 기도가 참 외로웠습니다.
세상의 시름으로 고통받는 이를 위하여
그 고통을 덜어 달라고 기도 드릴 때
주님께서는 고통받는이들의 가까운 곳에
계시지 않을 때...
제 기도가 참으로 외로워 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제게 있어
주님께 드리는 저의 간절한 참 마음입니다
댓글 3
원
😊2004년 10월 9일 오전 11:32
형제님 마음, 제가슴에 아릿하게 전해옵니다. 저는 기도의 끝은 선 이다라고 하신 분의 말씀을 믿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