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 미사가 없네요..
여기는 경찰병원..
이제 이곳에 있을 날이 얼마 않남았네요.. 신부님과 수녀님에 배려로..
마음을 잘 잡아가고 있습니다.
배려해주신 신부님과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도로시 누나도 고맙고요..
오늘 날씨가 넘 추워졌네요.. 앞으로 계속추워질텐데..
신앙활동으로 마음만은 따뜻한곳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에게 모두 축복과 평화를 기도 하겠습니다..^^

2004. 10. 22. 오후 3:08:05
오늘은 금요 미사가 없네요..
여기는 경찰병원..
이제 이곳에 있을 날이 얼마 않남았네요.. 신부님과 수녀님에 배려로..
마음을 잘 잡아가고 있습니다.
배려해주신 신부님과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도로시 누나도 고맙고요..
오늘 날씨가 넘 추워졌네요.. 앞으로 계속추워질텐데..
신앙활동으로 마음만은 따뜻한곳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에게 모두 축복과 평화를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한다 요셉!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