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2004. 10. 22. 오후 3:08:05

글자

오늘은 금요 미사가 없네요..

여기는 경찰병원..

 

이제 이곳에 있을 날이 얼마 않남았네요.. 신부님과 수녀님에 배려로..

 

마음을 잘 잡아가고 있습니다.

 

배려해주신 신부님과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도로시 누나도 고맙고요..

 

오늘 날씨가 넘 추워졌네요.. 앞으로 계속추워질텐데..

 

신앙활동으로 마음만은 따뜻한곳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에게 모두 축복과 평화를 기도 하겠습니다..^^

댓글 1

  • 2004년 10월 23일 오후 10:21

    사랑한다 요셉!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