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정을 마치고..

2004. 10. 25. 오전 12:09:49

글자

아 지금 너무 졸립네요

그러나 오늘 좋은 강의를 들어서 마음은 가볍네요

오늘 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준비해 주신 수녀님과 도로시, 봉사자, 후원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몇분 안 오실 줄 알고 내심 걱정을 좀 했거든요

차 신부님도 분위기 좋다고 흡족해 하셔서 다행입니다.

점점 많이 늘어나는 우리 공동체의 모습을 하느님께서 예쁘게 보시겠죠?

더욱더 아름다운 공동체로 가꾸어 갑시다

동서울 경찰사목 화이팅!

댓글 6

  • 2004년 10월 25일 오전 8:02

    근무라서 참여를 못해 아쉽습니다. 차신부님 명강의를 꼭 듣고싶었는데...

  • 2004년 10월 25일 오전 10:51

    신부님을 비롯해서 피정준비하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수녀님과 도로시는 점심도 굶으셨어요.

  • 2004년 10월 25일 오전 10:54

    김제중 형제님, 차심부님 강의를 우대근 신부님께서 녹화 해 두셨습니다.

  • 2004년 10월 25일 오후 2:05

    신부님, 죄송해요. 말씀드린 사정으로 참석을 못했습니다. 드릴 말씀이 없네요. ㅠㅠ

  • 2004년 10월 25일 오후 11:48

    신부님, 수고 하셨어요.*^..^*

  • 2004년 10월 26일 오후 6:00

    나를 제충전할수있는 피정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