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너무 졸립네요
그러나 오늘 좋은 강의를 들어서 마음은 가볍네요
오늘 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준비해 주신 수녀님과 도로시, 봉사자, 후원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몇분 안 오실 줄 알고 내심 걱정을 좀 했거든요
차 신부님도 분위기 좋다고 흡족해 하셔서 다행입니다.
점점 많이 늘어나는 우리 공동체의 모습을 하느님께서 예쁘게 보시겠죠?
더욱더 아름다운 공동체로 가꾸어 갑시다
동서울 경찰사목 화이팅!

2004. 10. 25. 오전 12:09:49
아 지금 너무 졸립네요
그러나 오늘 좋은 강의를 들어서 마음은 가볍네요
오늘 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준비해 주신 수녀님과 도로시, 봉사자, 후원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몇분 안 오실 줄 알고 내심 걱정을 좀 했거든요
차 신부님도 분위기 좋다고 흡족해 하셔서 다행입니다.
점점 많이 늘어나는 우리 공동체의 모습을 하느님께서 예쁘게 보시겠죠?
더욱더 아름다운 공동체로 가꾸어 갑시다
동서울 경찰사목 화이팅!
근무라서 참여를 못해 아쉽습니다. 차신부님 명강의를 꼭 듣고싶었는데...
신부님을 비롯해서 피정준비하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수녀님과 도로시는 점심도 굶으셨어요.
김제중 형제님, 차심부님 강의를 우대근 신부님께서 녹화 해 두셨습니다.
신부님, 죄송해요. 말씀드린 사정으로 참석을 못했습니다. 드릴 말씀이 없네요. ㅠㅠ
신부님, 수고 하셨어요.*^..^*
나를 제충전할수있는 피정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