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들이 항구의 선착장을 산책 하고 있었다.
선착장에 대형 화물선과 유조선들이 정박하고 있었는데
아들: 아빠! 여기 있는 이 큰 배들을 영어로 뭐라고 말해?
아빠: 응, 쉬~입(* 경상도 발음은 '십'이라고하는 경우가 많다)이라고 해!
선착장을 지나 항구의 끝자락에 다달았다. 거기에는 보트와 요트들이 바다에 떠 있었다.
아들: 아빠! 여기 있는 이 작은 배들은 영어로 뭐라고 말해?
아빠: 이 작은 배들은 시입 새끼들이야.

2004. 10. 19. 오후 8:51:52
아빠와 아들이 항구의 선착장을 산책 하고 있었다.
선착장에 대형 화물선과 유조선들이 정박하고 있었는데
아들: 아빠! 여기 있는 이 큰 배들을 영어로 뭐라고 말해?
아빠: 응, 쉬~입(* 경상도 발음은 '십'이라고하는 경우가 많다)이라고 해!
선착장을 지나 항구의 끝자락에 다달았다. 거기에는 보트와 요트들이 바다에 떠 있었다.
아들: 아빠! 여기 있는 이 작은 배들은 영어로 뭐라고 말해?
아빠: 이 작은 배들은 시입 새끼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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