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님!!
여행은 잘 다녀왔답니다.
사진이 눈에 익죠?
왼쪽은 김헌택선생님집 벽난로이구요.
오른쪽사진은 선생님집 입니다.
나무가 예전보다 많이 우거져있죠...
첫날은 마이산과, 동네두 구경하며 편안하게 쉬고, 다음날
섬진강 상류와,견훤이 아들에게 쫒겨 숨었다는 금산사등을 두루 다녀왔답니다.
가는곳 마다 아직 추수가 끝나지않은 황금들녘과, 빨갛게 익어 나무에 매달려있는 감나무들...
모두가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주고있었습니다.
기억에 오래남을 가을여행이였습니다.신부님과 같이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