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안녕하세요. 강동 총무 김성은 바오롭니다.
신부님과 수녀님, 도로시자매님, 봉사자님들, 그리고 각 지역별 신자분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우리 클럽이 단기간내에 굿뉴스내 많은 클럽가운데서 우수 클럽으로 선정된 것은 분명 저희들의 자랑꺼리 일것입니다.
저 또한, 처음 가입후 한동안 활동이 뜸했지만 그 분의 손과 발이 되어 사명을 다하기 위해 이런저런 연유로 동서울사목회 사무총무도 맡고, 강동서 성심회에서도 총무로 활동하고 있죠. 물론 모든분들께 써~~억 내키게 시원한 일들을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요... ^^;; 지~~송
매일마다 클럽에 들어오면서 계속 증가하는 회원수를 볼때마다 저 또한 뿌듯한 맘 갖게 됩니다. 이런 마음이 저희 강동서 소그룹 모임방을 활성화 시킬수 있었던 계기가 아니었던가 싶구요. 이런 저런 핑계로 각종활동이 적어 내심 죄송한 맘이 들었었는데 생명수와 같은 클럽이 생겨나 저 역시 어찌나 기쁜지 요즘은 클럽 들어오는 재미에 푸~~~~욱 빠져 있답니다. 
그런데요, 신부님!
매번 느끼는 겁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총회원수는 74명이고, 매일 접속하는 신자분들은 최대 20여명까지도 본적 있어 흐뭇했지만 이런 감정도 잠시, 각종 코너마다 신자분들이 게재하신 게시물을 조회한 횟수를 보면 고작 7-10건 미만이구요, 게시물에 대한 답글도 고작 1-2건 정도(앨범모음 코너에는 사진에 대한 답글이 전혀없는것이 태반이에요)에 그치고있는가 하면, 어떤 게시물 등은 아예 읽어보지도 않아 조회수가 0(zero)으로 되어있는 것도 비일비재하네요.
그리고, 좀 어려운(교리상식이나 기도나누기 등 코너) 곳은 아예 조회수가 전혀없고, 방문조차 꺼리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우수클럽이란 말이 너무 무색할 정도네요. ㅠ ㅠ 
신부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오로도 고민중임다........... 고^ 민^ 고^ 민^ 고^ 민^ 고^ 민^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