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2004. 10. 13. 오전 11:32:44

글자

 신부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이런 핑계 저런 핑계... 로   어제 미사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한달에 두번이지만  마치 집 나갔다  돌아오듯  피곤한 육신을  쉬는  편안한 

 

 시간이랍니다.

 

 가입인사도 너무 늦었구요

 

 강동 성심회 가을산행 때 뵙게 되겠군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댓글 3

  • 2004년 10월 13일 오후 12:12

    홍영희 안젤라 자매님! 가입 축하드려요. 자주 들리셔서 잼나는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 2004년 10월 13일 오후 1:05

    뵌지가 오래 되었네요 산행이 아니면 얼굴 잊어 버리겠습니다. 환영하구요 가을 산행 때 뵈요

  • 2004년 10월 13일 오후 1:29

    반갑습니다. 많은 글 부탁합니다..

우요셉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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