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이런 핑계 저런 핑계... 로 어제 미사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한달에 두번이지만 마치 집 나갔다 돌아오듯 피곤한 육신을 쉬는 편안한
시간이랍니다.
가입인사도 너무 늦었구요
강동 성심회 가을산행 때 뵙게 되겠군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2004. 10. 13. 오전 11:32:44
신부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이런 핑계 저런 핑계... 로 어제 미사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한달에 두번이지만 마치 집 나갔다 돌아오듯 피곤한 육신을 쉬는 편안한
시간이랍니다.
가입인사도 너무 늦었구요
강동 성심회 가을산행 때 뵙게 되겠군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홍영희 안젤라 자매님! 가입 축하드려요. 자주 들리셔서 잼나는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뵌지가 오래 되었네요 산행이 아니면 얼굴 잊어 버리겠습니다. 환영하구요 가을 산행 때 뵈요
반갑습니다. 많은 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