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달 보름달 . . . . .

2004. 9. 30. 오후 3:26:26

글자

신부님 즐거운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목요일 예비자교리 있는날 예비자들 출장있고 경비서고

 

그래서

 

예비자 달랑 한사람이랑 놀았( ? )답니다.

 

맑은 밤하늘에 밝게 훠어어언 하게 비취는 보름달을 보며

 

ㅇㅇ신부님과 닮았다고 생각 하면서 행복한 미소도 지어보았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한가위 보름달과는 비길수 없는 마음이 더 꽉 차고 빛나는

 

신부님을 사랑하고 있답니다.

댓글 4

  • 2004년 9월 30일 오후 6:49

    드디어 오셨네요 교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실망하지 마시고 열심히 해주세요 자주 오시구요 요 밑에 교리교사단 방에도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

  • 2004년 10월 1일 오전 11:09

    우~와 반갑습니다.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4년 10월 1일 오후 3:47

    선상님 죄송합니다. 제가 교리하는 직원들을 챙기지 않았군요 다음 부턴

  • 2004년 10월 1일 오후 3:48

    아예 교리 교육 추진위원회로 분당에서 활동을 왕성하게 하시는 윤헌형 요한을 추천합니다.

우요셉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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