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강력 4반 박종현 형사님이 저희 경신실에 방문하셔서 예비자 교리 받고 싶다고
문의해 오셨습니다.
지금 모친께서 국립 의료원에 장기 입원 중이신데 병원에서 대세를 받으셨답니다.
박종현 형사님은 부인과 같이 개신교회에 나가셨고 모친께서는 불교신자 셨는데
모친께서 병원에 입원 중에 영세 받으신게 계기가 되어 형사님도 부인과 함께
가톨릭으로 개종 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지근은 개신교회에 나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목요일은 시간이 않되고 수요일은 시간을 낼수가 있다고 합니다.
수요일이면 신부님께서 교리를 해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경신실 앞방(강력 1반) 오른쪽에
있는 방이니까 신부님께서 수서에 오시는 날 예수성심회 회장님이랑 같이 방문 하셔서
낚시대 던져 주십시오.
박종현 형사님 h.p = 011 _ 512 _ 6074 입니다.
* 그물을 던지는 어부가 아니 더라도 낚시대의 짜릿한 손맛으로 낚는 낚시도 저희들이
해야할 소명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