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안녕하세요?
저는 3기동대에 있는 어성준 프란치스코와 어지혜 세실리아의 엄마인 이종숙 스콜라스티카입니다.
송파 경찰서에 계신 박용 안드레아 형제님께서 이 싸이트를 알려주셔서 들어오게 됬습니다.
오랫동안 신앙의 잠을 자고 있던 프란치스코가 3기동대의 과장님(아직 봅지못했지만) 께서 신앙을 되찾는 계기를 주셨고 신부님의 자상하심으로 아들 말을 빌자면 " 미사 시간에 근무하지않으면 나도 모르게 경신실로 향하고 있어요"하는데 눈물이 핑돌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든 뵐수 있겠지요. 늘 건강하시고 젊은 의경들에게 신앙의 지팡이가 되주십시요.
수고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