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늦었읍니다

2004. 10. 15. 오전 1:16:23

글자

안녕하십니까?

 

강동의  오을진 입니다

 

진즉 찾아뵙고 인사한다는게 이핑계 저핑계 늦장을 부리다 보니....

 

마음은 그게 아닌데  몸이 말을 안들었나 봅니다...

 

신부님을 뵐때마다

 

언제나 좋은 말씀과  항시 인자한 인상으로  마음이 푸근하답니다..

 

더 멋있는 글을 못올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 하세요 

 

 그럼  이만  줄이겠읍니다. 

댓글 1

  • 2004년 10월 15일 오전 9:02

    회장님! 드디어 성공하셨군요. 늦게 합승하신만큼 차비많이 내시구요, 많은 활약기대해봅니다. ㅋㅋㅋ

우요셉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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