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강동의 오을진 입니다
진즉 찾아뵙고 인사한다는게 이핑계 저핑계 늦장을 부리다 보니....
마음은 그게 아닌데 몸이 말을 안들었나 봅니다...
신부님을 뵐때마다
언제나 좋은 말씀과 항시 인자한 인상으로 마음이 푸근하답니다..
더 멋있는 글을 못올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 하세요
그럼 이만 줄이겠읍니다.

2004. 10. 15. 오전 1:16:23
안녕하십니까?
강동의 오을진 입니다
진즉 찾아뵙고 인사한다는게 이핑계 저핑계 늦장을 부리다 보니....
마음은 그게 아닌데 몸이 말을 안들었나 봅니다...
신부님을 뵐때마다
언제나 좋은 말씀과 항시 인자한 인상으로 마음이 푸근하답니다..
더 멋있는 글을 못올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 하세요
그럼 이만 줄이겠읍니다.
회장님! 드디어 성공하셨군요. 늦게 합승하신만큼 차비많이 내시구요, 많은 활약기대해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