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인사드립니다.

2004. 10. 17. 오전 10:18:17

글자

신부님, 안녕하세요?

제가 게으른 탓으로 이제야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마음 기도회원들 변함없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잘 있습니다.

정신적인 지주로 항상 저의들  곁에 있음을 위안 삼아 황혼의 뒤안길을

믿음으로 지켜나갈려고 합니다.

신부님 하시는일 모두가 주님을 찬미하며 기쁘게 해 드리는 일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지요.

늘 건강 잘 지키시고 오늘도 환한 행복의 웃음 전 해 주세요

약하고 힘든 사람을 위해서요. 고맙습니다.

 

                                2004년 10월 17일     프란치스카  드림

댓글 1

  • 2004년 10월 17일 오전 11:22

    언제나 기도해 주셔서 이렇게 부족해도 살 수 있나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이 곳에서 자주 뵐께요

우요셉 신부님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