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안녕하세요?
제가 게으른 탓으로 이제야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마음 기도회원들 변함없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잘 있습니다.
정신적인 지주로 항상 저의들 곁에 있음을 위안 삼아 황혼의 뒤안길을
믿음으로 지켜나갈려고 합니다.
신부님 하시는일 모두가 주님을 찬미하며 기쁘게 해 드리는 일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지요.
늘 건강 잘 지키시고 오늘도 환한 행복의 웃음 전 해 주세요
약하고 힘든 사람을 위해서요. 고맙습니다.
2004년 10월 17일 프란치스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