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찰의 날 행사에서 승진 꽃다발을 전달한 사람은 누구냐고 물어오는 사람이 많아 참고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저는 당시 꽃 전달하는 장면은 못 봤읍니다. 왜냐구요 사무실에 있었는데
알고 보니 요한 보스꼬의 어머니가 아니고, 수서서 봉사자회 회장이라고 하던 군요?
사실 조희봉의 모친께서는 서울에 안계시는 줄로 알고 있는디 승진한다고 꽃다발을 전달하러 올라 온줄 알았는데
몇시간 후에 윤헌영 요한의 말에 의하면 봉사자였다던군요
사실 저는 알고 있었지만요 봉사자 회장님이 전달하는 것도???
감사합니다.. 경찰의 날을 기억하시어 50여년만에 경찰을 이해 하셨다는 글도 올려 주신 요셉피나 자매님과
금번 제 59회 경찰의 날에 감사장을 받으신 분도 축하드립니다.
또한 화분도 보내 주신 신부님 감사 드립니다....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