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수고 하시는 예수성심회 형제 자매님들께

2004. 9. 26. 오후 7:40:46

글자

+ 찬미 예수!

 

긴연휴 누군가가 민중을 위하여 불침번을 서고 계심에 감사 드립니다.

아마도 우리 주님께서 기뻐라 하실 겁니다.

 

다름이 아니라 경신실 사용에 대해서 몇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여름에 자주 문이 열려 냉장고 와 컴퓨터 ,선풍기등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 했습니다.

우리 교우들은 아닌것 같고 외인들이 들어와서 쉬고 가시나봐요.

원래는 아무나 오셔서 기도하고 가셔도 되지만 여러가지 집기나 전화,컴퓨터 요금도 감당이 안되는군요.

요즈음은 아주 잦아서 피치못하게 열쇠를 교체 했습니다.

 

필요하신 형제 자매님께서는 요셉회장님이나 저한테 연락주시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혹 사용후에라도 문단속,전원끄시고 문을 잘 잠가 주시기 바랍니다.

무거운 부탁 아니지요?

그럼 다가오는 추석명절 뜻있게 보내시고

다음주 수요일에뵙겠습니다.

 

                                                      - 봉 사 자  나세실리아 -

 

 

 

 

 

 

 

 

 

댓글 2

  • 2004년 9월 26일 오후 8:45

    그런일이 있었군요 .. 누구나 것처럼 아끼고 사랑해야 될텐데...

  • 2004년 10월 1일 오후 3:58

    극비사항인 번호가 필요한 자여 011-9948-1112로 옆구리 글거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