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9.22 수요 미사를 마치며(예수 성심회)

2004. 9. 22. 오후 1:57:34

글자

어제 저녁 추석절 전후 방범근무로 몸이 지쳐 있으에도 미사에 참석하신 교우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미사 후 후식으로 조사계 근무 류정걸 안드레아 공급 복숭아 아주 맛있게 먹었읍니다. 이자릴 빌어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먼저 대왕파출소 근무하는  김상준 마테오 형제에게 축일을 축하해주고 형제 여러분의 많은 기도 부탁드리고져 합니다.  많은 기도 부탁혀''''''

 

그리고 정보계 경사 이왕연이 우리형제가 되기 위해 열심히 교리 공부를 남 몰래 해서 다음달(10월에) 4일에 하느님안에 거듭났답니다..  우리모두 열심히 하도록  또 기도 많이 부탁 혀요

 

마지막으로 이번 미사에 참석하신 여러 형제님 진심으로 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수서경찰서 예수성심회 전인섭 요셉.

댓글 1

  • 2004년 9월 22일 오후 2:53

    저도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복숭아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