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요셉 회장님께 부탁 드립니다.

2004. 10. 16. 오후 10:57:13

글자

자캐오가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주님께서 세상 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입교를 권유해서 하는 선교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발적으로 가톨릭교회에 입교를 원하시는 분도 계시답니다.

경신실과 같은층에 있는 강력 4반 박종현 형사님께서 경신실에 방문하셔서

입교를 원하셨는데 회장님께서 한번 방문하셔서 모시고 나오시면 좋겠습니다.

박형사님 모친께서 국립의료원에 장기 입원중이신데 병원에서 대세를 받으셨답니다.

박형사님과 그 부인은 개신교에 나가셨는데 어머님의 가톨릭영세를 계기로 지금은 개신교를

끊고 가톨릭으로 개종하시겠다고 하시네요.

회장님께서 만나서 면담을 하시고 인도해주십시오.

댓글 5

  • 2004년 10월 17일 오전 12:13

    지난 수요일에는 자리에 없으셔서 만나지 못했습니다. 꼭 인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잉 내가 전요셉 회장님도 아닌데 대변을 하네요

  • 2004년 10월 17일 오전 3:10

    네~에 지금 요셉회장님,신부님 저도 같이 신경쓰고 있습니다.. 꼭 입교 시키도록 할께요!!

  • 2004년 10월 18일 오후 4:27

    할께요 아쉬운 사람이 찾아 오도록 하려고 머뭇 거렸는디 그렇게 눈치가 없어서요, 당겨야 할 때 당겨야 고기를 잡는 법입니다. 때도 시도 없이 당기다 보면 낚시밥만 떨어지고

  • 2004년 10월 18일 오후 4:28

    고기도 아닌 개구리. 뱀, 거북이, 등 피레미들이 모여들거들랑요

  • 2004년 10월 19일 오후 10:20

    예수님은 늘 하찮은것들을 사랑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