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희 형제와 정명희 자매의 아들 원동현은 경찰사목위원회 동서울지역의 1호 쌍의 새싹이어서 우리의 수호성인인 성미카엘을 본받아 온세상에 사랑을 베풀고 살아 가면서 경찰을 수호 하도록 미카엘이라고 하면 어떻겠느냐고? 추천 해주었읍니다...
건강하게 크고 있는 아들 원동현이 우리가 2004. 10. 24 경찰병원에서 차동엽 신부님을 모시고 피정을 하는 동안에 유아 세레를 받는 답니다. 새롭게 태어 나는 우리 원동현 미카엘을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중에 신부님 휴가 기간 중 예수성심회 회합을 가졌으면 합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꼬리말을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