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참으로 좋으신 하느님!
저희들이 무엇이 필요한줄 다아시고 곳곳에 채워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희봉 요한보스코 형제님!
저는 경신실 수요일 봉사자 나 세실리아 입니다
형제님의 진급을
마음을 다하여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울러 커다란 마음의 꽃바구니 드립니다*
수요일 미사에 얼굴 뵙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하느님 사랑 듬뿍받고 계신다는것을 알았고 주변에 우리 형제님들도 너무 기뻐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아마도 수서서의 앞날의 발전을 위하여 형제님을 이자리에 세워놓으셨으리라 믿으며
다음 수요미사에 뵙기를 바랍니다.
수고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