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봉 요한 보스꼬 형제님캉 악수 햇서예

2004. 10. 21. 오후 6:28:50

글자

조 요한 보스꼬 형제님

 

와~  정말 잘생겼데예- 키도크고 ㅎ ㅎ ㅎ

 

오늘 첨 뵙는데 서글 서글한게 한 인물 하데예

 

특진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암튼 무지 무지 추카 하고예 또 추카 합니데이.

 

오늘 추카 받느라고 하도 악수를 마니 해서 내가 누구인줄 알랑강 모를랑강 .  .  .

 

 

( 추신 ;  혹시 결혼은 햇능교?  총각이라면 우리집에 스물 두살 먹은 딸이 있는데 . . .

 

            하도 예뻐서 남주기가 아까운 . . .)

 

 

 

 

 * 예수 성심회 경사 났네 경사 났어~  어~얼쑤 !!!!

   회장님 대통령상 받으시고 원준희씨 한방에 홈런 날리고 조희봉 오빠(?) 특진 먹고

   오~~해피 해피 데이~~

  

댓글 3

  • 2004년 10월 21일 오후 6:46

    어머니로써 한마디..너무 많은 사람이 탐내서 큰일이오. 조만간 아들 유아세례 예정 입니다

  • 2004년 10월 21일 오후 6:52

    아이구 인연이 아닌가벼, 우째 나한테 물어 보지도 안코 벌써 혼인을 했디야~

  • 2004년 10월 23일 오전 11:54

    그동안 땅속에 두더지 처럼 숨어 있다가 몇일 전에 봄에 잡초가 올라 오듯이 고개를 내밀었당께요? 나의 글도 좀 읽어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