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니다*^^*

2004. 10. 24. 오전 7:03:39

글자

그날(경찰의 날 행사) 난리가 났었지요.

조희봉씨의 특진 계급장이 수여된후에

깜짝 이벤트로 커다란 꽃다발 준비해서 본인도 모르게 이루어진일인데 갑자기 사회자가 조희봉씨 어머니라고 소개 하는 바람에 전부 놀랬죠..

너무나 젊은 어머니라고 곳곳에서 웅성웅성........

졸지에 조희봉씨 대모가 되버린거죠.

너무 기뻐하고 좋아해서 정말 자그마한 성의에 몸둘바를 모르겠더군요.

조희봉 형제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우리 봉사자 대표로 감사장을 받으신 로사 자매님 수고 많으셧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기도 합니다

댓글 10

  • 2004년 10월 25일 오전 12:02

    회장님 수고 하셨어요 사회자가 잘못했네요 누나라고 해야 하는디....

  • 2004년 10월 25일 오후 1:02

    한번 엄마는 영원한 엄마가 되야 별수 있어요 신앙의 큰힘을 발휘하세요

  • 2004년 10월 25일 오후 11:14

    글쎄 말예요..모두다 부러워 해서 큰일 났어요^^*

  • 2004년 10월 25일 오후 11:15

    시몬 형제님! 표창장도 안받고 뭐 하셨대요? 성함이 커다랗게 불렸는데.....

  • 2004년 10월 25일 오후 11:27

    어 우리 엄만데ㅋㅋ

  • 2004년 10월 26일 오전 8:09

    야~아!! 언제 들어왔노? 우리아들! 우리아들 이제 입성 이구만요. ^..^*

  • 2004년 10월 31일 오후 1:16

    따따봉!!!!!

  • 2004년 10월 31일 오후 1:23

    공지사항임다 엄익재가 라충희 회장님 아들이고 요한 보스꼬는 동생임다.

  • 2004년 10월 31일 오후 10:14

    헉!!-_- 그렇게 되나요? 그럼 더 신나는거 아녀요??

  • 2004년 11월 5일 오후 1:49

    라충희 세실리아 자매님! 이하 "대모님" 감사합니다 ㅡ>아들 조희봉 요한보스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