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경찰의 날 행사) 난리가 났었지요.
조희봉씨의 특진 계급장이 수여된후에
깜짝 이벤트로 커다란 꽃다발 준비해서 본인도 모르게 이루어진일인데 갑자기 사회자가 조희봉씨 어머니라고 소개 하는 바람에 전부 놀랬죠..
너무나 젊은 어머니라고 곳곳에서 웅성웅성........
졸지에 조희봉씨 대모가 되버린거죠.
너무 기뻐하고 좋아해서 정말 자그마한 성의에 몸둘바를 모르겠더군요.
조희봉 형제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우리 봉사자 대표로 감사장을 받으신 로사 자매님 수고 많으셧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