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2개의 글
- 53김종업11.03.3040-
52. 그 산 아이를 둘로 나누어
52. 그 산 아이를 둘로 나누어 이스라엘의 세 번째 임금 솔로몬은 다윗과 밧 세바 사이에서 태어난 임금으로 다윗을 이어 기원전 972년부터 9
#53김종업11.03.30조회 40 - 52김종업11.03.3041-
51.알몸으로 어머니 배에서 나온 몸
51.알몸으로 어머니 배에서 나온 몸 겸손에 대해 묵상하겠습니다. 살아가면서 자기 자신을 인정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많은 경우 다른 사람에
#52김종업11.03.30조회 41 - 51김종업11.03.2041-
50. 천국과 지옥 밖에 없었다면
50. 천국과 지옥 밖에 없었다면 유다 마카베오는 이방인들과의 전투에서 전사한 유다인들의 시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옷 속에 유다인들에게
#51김종업11.03.20조회 41 - 50김종업11.03.2040-
49. 너희 가운데 천국이
49. 너희 가운데 천국이 우리는 삶의 여정을 잘 마치고 훗날 천국에 가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서 천국은 어떤 아름다운 장소로 생각할 때가 많습니
#50김종업11.03.20조회 40 - 49김종업11.03.2040-
48. 지옥이 있다고?
48. 지옥이 있다고? 어려서부터 늘 들어왔던 이야깁니다. 선한 일을 하면 천당에 가고 잘못을 저지르면 지옥에 간다. 그렇다면 사랑 자체이신 하
#49김종업11.03.20조회 40 - 48김종업11.03.2040-
47. 때가 있고 과정이 있다는
47. 때가 있고 과정이 있다는 도시에 살던 한 젊은이가 마음을 다잡고 시골에 가서 농사를 짓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밭에다가 콩을 심고 싹이 나
#48김종업11.03.20조회 40 - 47김종업11.03.2040-
46. 눈이 암흑을 멀리하고
46. 눈이 암흑을 멀리하고 성상을 만드는 아주 솜씨가 뛰어난 석공이 있었습니다. 그 솜씨가 얼마나 뛰어난 지 그 석공이 만들면 마치 살아있는
#47김종업11.03.20조회 40 - 46김종업11.03.2040-
45. 예쁘다고 뻐기기 때문
45. 예쁘다고 뻐기기 때문 한 선생님에게 두 명의 제자가 있었는데 한 명은 예뻤고 한 명은 못생겼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못생긴 제자는 귀
#46김종업11.03.20조회 40 - 45김종업11.03.2040-
44. 공부하는 스님과 술파는 여인
44. 공부하는 스님과 술파는 여인 공부하는 스님과 술파는 여자가 나란히 이웃에 살았습니다. 스님은 열심히 공부를 했고 여자는 열심히 술을 팔았
#45김종업11.03.20조회 40 - 44김종업11.03.2040-
43. 사랑하는 자가 아프게 한다
43. 사랑하는 자가 아프게 한다 자식을 이기는 부모 없다. 는 옛말이 있습니다. 자식은 부모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부모로
#44김종업11.03.20조회 40 - 43김종업11.03.2040-
42. 원하시는 대로
42. 원하시는 대로 세상은 노력하는 만큼 잘 살게 되고 사랑하는 만큼 아름다워지며 가슴을 여는 만큼 풍족해지고 참는 만큼 성숙해진다. 라고 합
#43김종업11.03.20조회 40 - 42김종업11.03.2040-
41. 입을 열지 않았다
41. 입을 열지 않았다 큰 바다는 부어도 부어도 차지 않고 아무리 떼어내도 줄지 않듯이, 큰마음 가진 사람은 아무리 칭찬을 해도 부풀지 않고
#42김종업11.03.20조회 40 - 41김종업11.03.2040-
40. 조용한 방
40. 조용한 방 어떤 사람이 허름한 호텔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주인에게 나는 지금 아주 피곤하니까 조용한 방을 주십시오. 하고 부탁을 하였습
#41김종업11.03.20조회 40 - 40김종업11.03.2040-
39. 일치한다는 것
39. 일치한다는 것 주님께서 세운 교회는 하나입니다. 주님께서는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40김종업11.03.20조회 40 - 39김종업11.03.2040-
38. 성수를 찍어
38. 성수를 찍어 성수는 영원한 생명과 죄의 씻음, 즉 세례성사의 은총을 새롭게 하고 죽음의 세력을 멀리하게 해 줍니다. 성수축복 기도문을 보
#39김종업11.03.20조회 40 - 38김종업11.03.2040-
37. 성령으로 인하여
37. 성령으로 인하여 마리아님께서 예수님을 낳으셨는데 어떻게 동정녀일까? 이 의문이 풀리면 성당에 나갈 것입니다.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런
#38김종업11.03.20조회 40 - 37김종업11.03.1840-
36. 교황의 수위권과 신앙의 순종
36. 교황의 수위권과 신앙의 순종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제자들의 으뜸으로 세우시고 하늘나라의 열쇠를 그에게 주셨다는 것이 신약성경 (마태16,1
#37김종업11.03.18조회 40 - 36김종업11.03.1840-
35. 믿음의 사람
35. 믿음의 사람 성경의 인물 중에 명석한 토마 사도는 주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동료들이 부활하신 주님을 뵈었다고 알려 주었는데도 그
#36김종업11.03.18조회 40 - 35김종업11.03.1840-
34. 마음의 눈
34. 마음의 눈 프랑스의 화가 르느와르는 가난한 가정에 태어나 미술 공부를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는 본래 도자기 공장에서 일하였
#35김종업11.03.18조회 40 - 34김종업11.03.1840-
33. 십자가의 길
33. 십자가의 길 십자가의 길은 고통의 길 이라고도 합니다. 초대 교회 때 예루살렘 성지를 순례하던 순례자들이 실제로 빌라도 관저에서 갈바리아
#34김종업11.03.18조회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