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5개의 글
- 46주신종10.02.0835-
<강론> 부르심과 응답에 대하여
오늘 연중 5주일에 교회공동체는 첫째 독서로 이사야의 소명이야기를 읽습니다. 예언자 이사야는 천상성전의 모습을 환시하며 사랍들(세라핌)이 세 번
#46주신종10.02.08조회 35 - 45주신종10.02.0237-
<훈화> 사랑이 지나치면
사랑이 지나치면 강석진 신부 어느 꼬마가 눈이 퉁퉁 부은 채로, 작은 상자 하나를 가지고 운동장 구석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눈물이 다
#45주신종10.02.02조회 37 - 44주신종10.02.0232-
<강론> 피조물 안에 숨어계신 하느님 찾기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수도회에 들어와 살아온 지가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이러한 세월을 지내오는 동안 처음 가졌던 마음가짐과 신중함은 사라
#44주신종10.02.02조회 32 - 43주신종10.01.2537-
<훈화> 질그릇 같은 우리 속에 보화를 담아 주셨다
질그릇 같은 우리 속에 보화를 담아 주셨다 사랑도 이와 같아서 누구나 사랑하지만 , 쉬운 만큼 금이 가기 쉽고 깨지기도 쉽습니다 . 먼저 여러
#43주신종10.01.25조회 37 - 42주신종10.01.2532-
<강론> 눈먼 이에게 눈을!
루카복음서 저자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였는지를 오늘 대희년을 선포하시는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에게
#42주신종10.01.25조회 32 - 41주신종10.01.1935-
<훈화> 함께 사는 이들과 소통하는 삶 살아야
예전에 동료 형제로부터 '자리를 좀 지켜라'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수도자란 자기 자리를 지키는 사람인데, '자기 자리를
#41주신종10.01.19조회 35 - 40주신종10.01.1932-
<훈화> 신앙이란, 주님을 향하여 살려는 노력
말씀이 듣기가 거북하다 는 이유로 사람들이 떠나가자 예수님은 열두 제자에게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고 물으십니다. 이때 시몬 베드로가 나서서 주
#40주신종10.01.19조회 32 - 39주신종10.01.1932-
<강론> 카나의 혼인 잔치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카나의 혼인 잔치에서 첫 번째 기적을 베푸시는 모습입니다. 복음사가 요한이 전해주고자 하는 복음의 메시지는 성모님이 아니
#39주신종10.01.19조회 32 - 38주신종10.01.1233-
<훈화>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길 줄 알아야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길 줄 알아야 한 해를 시작하는 이 주간 하느님의 축복이 모두에게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 우리는 어렵고 힘든 한 해를 보
#38주신종10.01.12조회 33 - 37주신종10.01.1132-
<강론> 주님 세례 축일
하느님께서 창조한 이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일까요 ? 바로 사람입니다 . 몸매를 가꾸거나 건강 때문에 체중을 줄이려는 이들에게는 조금
#37주신종10.01.11조회 32 - 36주신종10.01.0435-
<훈화> 내면의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무장해야 할 것입니다
[◆조명연신부 ] 내면의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무장해야 할 것입니다 몇 년 동안 백혈병으로 고생하던 한 소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36주신종10.01.04조회 35 - 35주신종10.01.0434-
<강론> 주님 공현 대축일
오늘 주님 공현 대축일(Sollemnitas Epiphaniae Domini)에 전 세계의 가톨릭교회는 동방박사들의 아기예수 경배사건을 기념합니
#35주신종10.01.04조회 34 - 34주신종09.12.2938-
<훈화> 성가정이 되는 길
소설가 로보트 루이스 스티븐슨 은 성공한 사람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첫째, 행복하게 살았고, 자주 웃었고 또 많이 사랑한 사람. 둘째, 세계를
#34주신종09.12.29조회 38 - 33주신종09.12.2936-
<강론>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가정의 중심은 과연 누구일까요?(아버지, 어머니, 자녀들, 어르신) 어렸을 적에는 아버지가 가정의 최고이며 중심이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며 지
#33주신종09.12.29조회 36 - 31주신종09.12.2334-
<훈화> 한 해의 결산
이 한해도 나의 인생에서 저물어갑니다. 이 한 해도 우리는 모두 힘들고 바쁘게 살았습니다. 이 한 해의 끝자락에 서서 한 해를 돌이켜보면 가정생
#31주신종09.12.23조회 34 - 30주신종09.12.2336-
<훈화>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려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려면 레지오 마리애 단원 여러분! 어느덧 한 해를 보내고 또다시 새해를 맞이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레지오 마리애의 군사
#30주신종09.12.23조회 36 - 29주신종09.12.2336-
대림 제 4주일 강론 - 마리아의 엘리사벳 방문
대림 제 4주일 마리아의 엘리사벳 방문 갈릴래아의 한 동네 나자렛이라는 곳에 사는, 별로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아가씨 마리아에게는 너무도 뜻밖의
#29주신종09.12.23조회 36 - 28주신종09.12.1635-
<훈화>최선을 다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조명연신부 ] 최선을 다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떤 소년이 학교에 지각을 했습니다 . 선생님은 소년에게 지
#28주신종09.12.16조회 35 - 27주신종09.12.1632-
대림 제 3주일 · 자선주일 강론
대림 제 3주일 자선주일 ( 김동준 신부님 ) 오늘 복음은 절망 속에서 빛과 생명을 바라는 사람들,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요한에게 이렇게
#27주신종09.12.16조회 32 - 26주신종09.12.0835-
<훈화>고통과 시련 속에 우리를 위한 축복과 은총이 담겨있음을
대부호 강철왕 카네기에게 신문기자가 물었다고 합니다. 회장님, 만약 이 회사가 망하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카네기는
#26주신종09.12.08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