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5개의 글
- 127주신종10.11.2366-
<강론> 나폴레옹 황제냐 십자가의 왕이냐?
프랑스의 유명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황제일 때 스페인을 점령한 일이 있었습니다. 17세기 초엽, 스페인의 왕인 카를로스 4세와 이 왕위를 찬탈
#127주신종10.11.23조회 66 - 126주신종10.11.1756-
<훈화>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것
평소에 잘 아는 형제님이 있는데, 그분은 살면서 주변에 힘들어하는 분이 있으면, 자신의 일처럼 돕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좋은 책들을 선물하곤
#126주신종10.11.17조회 56 - 125주신종10.11.1552-
<강론>세상의 혼, 하느님의 표지인 그리스도인
주님의 말씀이다. 나는 재앙이 아니라 평화를 주려 한다 (입당송). 교황 바오로 6세는 발전은 평화의 새 이름 (민족들의 발전, 76-80항)이
#125주신종10.11.15조회 52 - 124주신종10.11.0867-
<훈화> 재물을 나누는 사랑
지구상에는 수많은 생물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 생물체들이 인간과 더불어 살 수 있도록 하셨지요. 그런데 그 중에서 아주 작은 것들,
#124주신종10.11.08조회 67 - 123주신종10.11.0853-
<강론> 산 이들의 하느님
오늘의 말씀은 부활 이라는 주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1독서는 마카베오기 하권의 내용으로 한 어머니와 일곱 아들의 순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알
#123주신종10.11.08조회 53 - 122주신종10.11.0358-
<훈화> 위령의 날
위령의 날 조명연신부 종교인들이 모여서 하는 회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 그때 대표를 맡고 있었던 분께서 회의의 시작에 앞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22주신종10.11.03조회 58 - 121주신종10.11.0154-
<강론> 바람과 해님
어느 날, 바람과 해님이 누가 힘이 더 센가 하고 서로 다투고 있었습니다. 내가 차가운 바람을 힘껏 불면 모두가 추워서 얼어붙고 말지. 하고 바
#121주신종10.11.01조회 54 - 120주신종10.10.2761-
<훈화> 어려운 것을 선택하라
어려운 것을 선택하라 영국이 인도를 지배하고 있을 때 한 인도 청년이 영국 런던으로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 거기서 그는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합니
#120주신종10.10.27조회 61 - 119주신종10.10.2731-
<강론> 하느님의 사랑에 뿌리를 내립시다!
세상 만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인으로서 따라야 할 사명을 지니고 있습 니다. 그런데 이 사명을 구체적으로
#119주신종10.10.27조회 31 - 118주신종10.10.1932-
<훈화> 마음의 부자
마음의 부자 어느 날 한 처녀가 길에서 요술 램프를 주웠습니다 . 혹시나 싶어 램프를 문지르니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 말했습니다. 아가씨 ! 소원
#118주신종10.10.19조회 32 - 117주신종10.10.1931-
<강론> 주님께 밤낮으로 부르짖는 신앙인
로마에서 한창 시험공부를 하고 있던 때, 가끔 음식을 보내준 어느 자매님의 남편이 암에 걸렸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매 미사 때 기도를 하
#117주신종10.10.19조회 31 - 116주신종10.10.1332-
<훈화> 제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삶의 의미
제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삶의 의미 우리 인간은 좋은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들입니다. 사랑이 좋은 것이기에 그 사랑을 얻기 위해 기다리고
#116주신종10.10.13조회 32 - 115주신종10.10.1231-
<강론> 감옥의 소외와 하느님의 말씀의 연대
어느 시대나, 어느 사회나, 그리고 어느 분야에서나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 흔히 소외계층 이라 부르는 이들이 있습니다. 경제 분야의 소외계층은
#115주신종10.10.12조회 31 - 114주신종10.10.0632-
<훈화> 믿는 대로 세상이 바뀐다.
믿는 대로 세상이 바뀐다 . 손용환 신부 요즘은 사람이 사람을 잘 믿지 못합니다 . 그렇다면 왜 사람들이 서로를 믿지 못할까요? 첫째는 내가 다
#114주신종10.10.06조회 32 - 113주신종10.10.0631-
<강론> 티모테오가 받은 영
바오로 서간 중 3편의 서간, 즉 티모테오 전후서와 티토서는 18세기부터 사목서간(Pastoral Epistles) 이라는 별도의 이름으로 불려
#113주신종10.10.06조회 31 - 112주신종10.09.2933-
<훈화> 우리 순교자들의 깨달음
우리 순교자들의 깨달음 두봉 주교 (전 안동교구장)-순교자 현양 특강에서 이 자리 , 이 시간 우리는 어떻게 만나게 된 것일까요? 이 만남은 우
#112주신종10.09.29조회 33 - 111주신종10.09.2332-
<훈화> 일상 속 작은 기쁨은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일상 속 작은 기쁨은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강석진 신부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70세 정도의 본인이 잘 아는 할머니 한 분이 계신데 , 가끔
#111주신종10.09.23조회 32 - 110주신종10.09.2331-
<강론> 세상의 사막에서 꿋꿋이 신앙을 전파한 순교성인들
언젠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 수사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는 몇 년 동안 미국 남서쪽의 어느 사막 한가운데 있는 수도원에 살면서
#110주신종10.09.23조회 31 - 108주신종10.09.0832-
<훈화> 레지오 활동의본질은 친밀한 관계를 이루는 것이다.
레지오 활동의본질은 친밀한 관계를 이루는 것이다 . 서정만신부 레지오 활동의 본질은 무엇일까 ? 친밀한 개인 접촉을 통해 조용하고 신중하게 하는
#108주신종10.09.08조회 32 - 107주신종10.09.0631-
<강론>필레몬에게 오네시모는 누구인가?
오늘의 독서인 필레몬서는 바오로 서간 중에서는 가장 짧은 서간입니다. 바오로 서간은 일반적으로 어느 특정 지역의 공동체를 그 수신인으로 하고 있
#107주신종10.09.06조회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