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5개의 글
- 187주신종11.07.2057-
<훈화> 나의 삶의 목표는 어디입니까?
[◆조명연신부 ] 나의 삶의 목표는 어디입니까?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는 날벌레들의 생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던 중 거기서 매우 중요한 사실을
#187주신종11.07.20조회 57 - 186주신종11.07.1861-
<강론> 기다리는 마음
하느님은 햇빛과 비를 모두에게 차별 없이 내리시는 자비로운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느님 밭에 씨를 뿌리고 추수를 기다리는 농부이십니다. 우리는
#186주신종11.07.18조회 61 - 185주신종11.07.1362-
<훈화> 바로 우리 자신이 하느님의 집
[민병섭 신부] 바로 우리 자신이 하느님의 집 벌써 올해도 반이 지났습니다. 올 해의 후반을 시작하는 첫 주간은 한국 교회의 첫 사제이신 김 대
#185주신종11.07.13조회 62 - 184주신종11.07.1131-
<강론> 삶은 영원의 씨앗을 잉태한 텃밭
어느 수녀님 말처럼 접촉은 줄어들고 접속 만 늘어간 다는 시대, 모니터만 바라보느라 인생의 드라마틱한 세계를 잃어버린 시대에는 영적인 세계마저
#184주신종11.07.11조회 31 - 183주신종11.07.0632-
<훈화> 단원과 원만한 관계
단원과 원만한 관계 레지오 단원이면 누구나 간부들과 동료 단원들을 사랑해야 하고 함께 활동하는 단원들과 일치를 이루어야 한다 . 그럼에도 단장이
#183주신종11.07.06조회 32 - 182주신종11.07.0431-
<강론> 우리들의 순교
오늘은 한국의 첫 사제이신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께서 몸소 실천하고 보여주신 굳은 신앙과 하느님과 인간에 대한 사랑을 되새기고 본받기 위한
#182주신종11.07.04조회 31 - 181주신종11.06.2933-
<훈화> 신앙의 맛을 느낍시다
신앙의 맛을 느낍시다 부산교구 전동기 유스티노 신부 시편 34, 8에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는 말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181주신종11.06.29조회 33 - 180주신종11.06.2732-
<강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주님
 신부님! 성체 작은 것 말고 신부님 먹는 큰 것으로 주세요! 예전에 어린이 미사 중 영성체 시간에 한 꼬마가 느닷없이 한 말에
#180주신종11.06.27조회 32 - 179주신종11.06.2134-
<훈화> [◆조명연신부 ] 하루 두 번 정성껏 성호경을 그을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춘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여행을 좋아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왜 좋아할까요? 멋진 경관과 오래된 유적들을 볼 수 있어서? 이러한 관광 때문에 좋아할 수도
#179주신종11.06.21조회 34 - 178주신종11.06.2032-
<강론> “계속 사랑하기
삼위일체 대축일은 하느님의 축일입니다. 하느님 사랑이 창조적이고, 구원적이며, 성화적(聖化的)이라는 것을 기리는 날입니다. 성부 하느님은 우리를
#178주신종11.06.20조회 32 - 177주신종11.06.2033-
<훈화> 다른 사람의 잘못을 한 가지 용서하면 하느님은 당신의 잘못을 두 가지 용서해주신다
[◆ 조명연신부 ] 다른 사람의 잘못을 한 가지 용서하면 하느님은 당신의 잘못을 두 가지 용서해주신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에는
#177주신종11.06.20조회 33 - 176주신종11.06.1331-
<강론> “평화는 용서의 무대 위에 올려지는 연주곡”
노란 프리지아가 아름다운 것은 하얀 안개꽃과 함께하기 때문이고 제주 유채꽃이 선명한 빛깔로 다가오는 이유는 검붉은 현무암 돌담을 배경으로 하고
#176주신종11.06.13조회 31 - 175주신종11.06.0832-
<훈화> 사람은 무엇을 쳐다보고 사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결정됩니다
[ 민병섭 신부 ] 사람은 무엇을 쳐다보고 사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결정됩니다 주님은 우리들에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라고 말씀하십니
#175주신종11.06.08조회 32 - 174주신종11.05.3132-
<훈화> 확고한 믿음
옛날 한 젊은 재상이 나이 많은 임금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죄의 유혹을 피하고 많은 시험을 이겨서 나라를 위한 깨끗한 충신으로 일할
#174주신종11.05.31조회 32 - 173주신종11.05.3131-
<강론> 내 안에 너 있다
언젠가 텔레비전 인기 드라마에서 나온 내 안에 너 있다 라는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일이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상대방에게 내
#173주신종11.05.31조회 31 - 172주신종11.05.2331-
<강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초등학교 때 집 근처 인적이 뜸한 곳에 작은 움막이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방물장수 할아버지와 장애를 가진 딸이 살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무표정
#172주신종11.05.23조회 31 - 171주신종11.05.1832-
<훈화> 행복의 반대말은 바로 ‘불평’ 입니다
[◆ 조명연신부 ] 행복의 반대말은 바로 불평 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 어떤 세계적인 부자가 기자들의 이러한 물음에 이
#171주신종11.05.18조회 32 - 170주신종11.05.1731-
<강론> 가지 않은 길
성소(聖召) 라는 것은 말 그대로 聖스러운 부르심을 뜻합니다. 그러면 세상의 여러 가지 부르심 중에 어떤 것이 성소일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성
#170주신종11.05.17조회 31 - 169주신종11.05.1132-
<훈화>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 질 것이다. (루카 14,11) 일본 대지진으로 일어난 후쿠
#169주신종11.05.11조회 32 - 168주신종11.05.0931-
<강론> 지나쳐 가는 봄이 아닌 누리는 신앙의 봄
바람과 햇살과 꽃들 같이 주어진 일상을 특별하게 다룬다면 봄날은 가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오는 것 이 될수도 있다는 어느 작가의 말이 마음에 와
#168주신종11.05.09조회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