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5개의 글
- 227주신종12.04.11439-
<훈화> 세상에 보기드문 보석
세상에 보기드문 보석 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세상에는 수많은 아름다운 보석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보석이라고 하면 우선적으로 눈에 보이는 값비
#227주신종12.04.11조회 439 - 226주신종12.04.04558-
<훈화>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
[◆ 조명연신부 ]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 중학교 수학여행을 갔을 때가 문득 떠올려집니다. 사실 그때에만 해도
#226주신종12.04.04조회 558 - 225주신종12.03.28444-
<훈화> 그리스도 안에서 마시고 대화하는 연습
술과 대화 : 그리스도 안에서 마시고 대화하는 연습 김태영신부 일주일 만에 만난 신앙인들끼리 회합을 마치고 시원한 맥주 한 잔 들이키는 이른바
#225주신종12.03.28조회 444 - 224주신종12.03.21706-
<훈화> 사순절은 부서진 우리들의 마음 성전을 다시 세우는 시기
[ 민병섭 신부] 사순절은 부서진 우리들의 마음 성전을 다시 세우는 시기 모든 사람들에게 다정하시고 항상 사랑으로 돌보시던 예수님께서 채찍을 들
#224주신종12.03.21조회 706 - 223주신종12.03.14545-
<훈화> 나를 위해서라도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조명연신부 ] 나를 위해서라도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나무나 꽃을 자세히 살펴보면 햇살이 비치는 쪽을 향해 자란
#223주신종12.03.14조회 545 - 222주신종12.03.0767-
<훈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
역지사지( 易地思之 ) 의 마음 조명연신부 어렸을 때에는 좋았는데 지금은 별로인 것들이 참 많습니다. 소독차에서 나오는 소독약 냄새. 이 냄새를
#222주신종12.03.07조회 67 - 221주신종12.02.2265-
<훈화> 외딴 곳으로 내몰린 예수님
외딴 곳으로 내몰린 예수님 장재봉 신부 한국에는 많은 종교가 사이좋게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전 세계의 종교계가 주목하고 부러워합니다. 이
#221주신종12.02.22조회 65 - 220주신종12.02.1571-
<훈화> 신앙심과 마음(心)의 능력
신앙심과 마음( 心 ) 의 능력 송용민 사도 요한 신부 신앙은 올바른 진리에 대한 확신을 필요로 한다 . 그리고 신앙심은 이런 확신을 살아가게
#220주신종12.02.15조회 71 - 219주신종12.02.0860-
<훈화> 미국의 어느 가족에 얽힌 이야기
미국의 어느 가족에 얽힌 이야기 다섯 명의 자식을 둔 한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 중 한 명의 아들이 유독 병약하고 총명하지도 못하여 형제들 속
#219주신종12.02.08조회 60 - 218주신종12.02.0171-
<훈화> 세상의 것보다 먼저 내게 필요한 것은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 조명연신부 ] 세상의 것보다 먼저 내게 필요한 것은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희생과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에 공감하는 사람들은
#218주신종12.02.01조회 71 - 217주신종12.01.2565-
<훈화>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 민병섭 신부]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한 랍비가 제자를 초대해서 함께 저녁 식탁에 앉았습니다. 랍비가 제자
#217주신종12.01.25조회 65 - 216주신종12.01.1857-
<훈화> 주님께 대한 철저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 뜻에 맞게 살아가도록 합시다
[◆ 조명연신부 ] 주님께 대한 철저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 뜻에 맞게 살아가도록 합시다 어떤 형제님을 우연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216주신종12.01.18조회 57 - 215주신종12.01.1167-
<훈화>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민병섭 신부]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시작한 임진년 새해에는 모든 분들이 주님의 큰 축복을 받으시길
#215주신종12.01.11조회 67 - 214주신종12.01.0464-
<훈화> 올 한 해 우리는 마리아처럼....
올 한 해 우리는 마리아처럼.... 김찬선신부 저는 오늘 한 해를 시작하면서 교회는 왜 첫날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낼까 생각해봤습니다
#214주신종12.01.04조회 64 - 213주신종11.12.2861-
<훈화> 긍정적인 마음으로
[◆ 조명연신부 ]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떤 선배 신부님의 차를 얻어 타고 어느 곳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신부님이라 차 안에서 많
#213주신종11.12.28조회 61 - 212주신종11.12.2158-
<훈화> 사랑하십시오
[◆ 조명연신부 ] 사랑하십시오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늙은 집배원이 있었습니다 . 그런데 이제 막 우체국 일을 하게 된 젊은 집배원은
#212주신종11.12.21조회 58 - 211주신종11.12.1476-
<훈화> 꽉 막힌 사람이 되지 맙시다
[◆ 조명연신부 ] 꽉 막힌 사람이 되지 맙시다 우리가 가장 힘들어하는 사람은 꽉 막힌 사람입니다. 불친절한 것도 아니고, 나쁜 의도를 가지고
#211주신종11.12.14조회 76 - 210주신종11.12.0863-
<훈화> 주님의 뜻에 맞추는 우리들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주님의 뜻에 맞추는 우리들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광산 주변에 사는 한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금 섞인 광석을 채집해 오라고 말했습니다. 두 아들
#210주신종11.12.08조회 63 - 209주신종11.11.3064-
<훈화> 하느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주셨다
[ 민병섭 신부] 하느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주셨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주셨고 또 그 은총을 우리들이 잘 사
#209주신종11.11.30조회 64 - 208주신종11.11.2463-
<훈화> 등잔과 함께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처녀의 비유
[민병섭 신부] 등잔과 함께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처녀의 비유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자기관리에 엄격했습니다. 그는 깊은 명상을 통해 예지로 빛
#208주신종11.11.24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