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5개의 글
- 86주신종10.06.2831-
<강론> 당신은 여기 계시고 저도 여기 있습니다!
교황님은 우리 가톨릭 신자들의 가장 큰 어른이자 지도자입니다. 때로는 정치가도 되고 때로는 행정가도 되며 때로는 외교관이 되기도 하지만, 교황님
#86주신종10.06.28조회 31 - 85주신종10.06.2333-
<훈화> 용서는 사랑할 때만 가능합니다.
용서는 사랑할 때만 가능합니다 / 손용환 신부 베드로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 주님 ,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합니까
#85주신종10.06.23조회 33 - 84주신종10.06.2233-
<강론>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오늘 복음 안에서 예수님께서 남북이 화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도하고,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라 말씀하십니다. 남북으로 갈라진 지 65년이라는 시간
#84주신종10.06.22조회 33 - 83주신종10.06.1435-
<훈화> 나의 이웃과 얼마나 화합하며 살고 있었는지요?
[◆조명연신부 ] 나의 이웃과 얼마나 화합하며 살고 있었는지요? 자신의 그림자를 무척이나 싫어하는 형제님이 계셨습니다. 그림자가 자신의 모습을
#83주신종10.06.14조회 35 - 82주신종10.06.1431-
<강론> 우리 시대의 오백 데나리온 對 만 탈렌트
하느님 앞에 누가 허물이 없고 빚이 없다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기에 하느님께 맞갖은 제물은 부서진 영, 부서지고 꺾인 마음을 하느님, 당신께서
#82주신종10.06.14조회 31 - 81주신종10.06.0933-
<훈화> 환멸과 틈
예전에 타이타닉호에 대한 기사를 읽은 일이 있습니다. 배의 길이가 300m가 넘은 타이타닉호가 침몰, 1500명이나 되는 익사자가 발생했습니다.
#81주신종10.06.09조회 33 - 80주신종10.06.0732-
<강론> 나눔의 신비
오늘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에 우리는 루카 복음 9장의 말씀을 읽습니다. 너무도 잘 알려진 오병이어(五餠二魚)의 기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80주신종10.06.07조회 32 - 79주신종10.06.0235-
<훈화> 주님의 말씀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의 모습
[◆ 조명연신부 ] 주님의 말씀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의 모습 어느 노벨상 수상자에게 정자은행이 정중하게 정액 샘플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
#79주신종10.06.02조회 35 - 78주신종10.06.0232-
<강론> 사랑의 일치
삼위일체! 본체로는 하나이시며 위격으로는 삼위이신 하느님에 관한 진리. 아무리 이성적인 능력을 총동원해보아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세 위격이신
#78주신종10.06.02조회 32 - 77주신종10.05.2532-
부활 제7주간 레지오 마리애 훈화
우리는 주님의 승천주일을 지내고 이제 하늘에 가시며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주님께서 하늘에 올라가셨다는 것이 과연 무
#77주신종10.05.25조회 32 - 76주신종10.05.2534-
<훈화> 참된 성모신심
참된 성모신심/ 박유양신부 마리아를 믿으십니까? 성당은 마리아교라고 하던데! 아니요! 우리는 성모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공경하는 것입니다! 개신
#76주신종10.05.25조회 34 - 75주신종10.05.2532-
<강론> 우리는 모두 ‘특별’합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 돈이 얼마나 있고 학벌이 얼마나 좋든, 또 지위가 얼마나 높든 상관없이 모두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우리
#75주신종10.05.25조회 32 - 74주신종10.05.1832-
<강론>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당신께서 십자가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것을 직접 현시하셨고, 제
#74주신종10.05.18조회 32 - 73주신종10.05.1233-
<훈화> 진정한 평화와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 조명연신부 - 진정한 평화와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 어느 스승이 제자들을 모아놓고는 마당에 커다란 원을 그려놓습니다 . 그리고는 내가
#73주신종10.05.12조회 33 - 72주신종10.05.1232-
<강론> 새 하늘을 바라보고, 새 땅을 밟으며…
기쁨과 슬픔이 씨줄과 날줄로 만나는 곳, 희망과 번뇌가 산소와 수소처럼 결합되어 있는 곳, 그곳은 우리 자신이며 동시에 세상입니다. 그래서 슬픔
#72주신종10.05.12조회 32 - 71주신종10.05.0433-
<훈화>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남궁민 5 월 , 교회 달력으로는 성모성월이자 사회에서는 가정의 달에 가정에서의 성모님의 역할을
#71주신종10.05.04조회 33 - 70주신종10.05.0432-
<강론>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새 계명
부활 5주일을 맞이하는 교회공동체는 그 둘째 독서로 요한묵시록 21장을 읽게 됩니다. 앞선 20장에서 묵시록의 저자는 사탄의 멸망과 생명의 책에
#70주신종10.05.04조회 32 - 69주신종10.04.2834-
<훈화>주님께서 보내시는 신호를 잘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 집 안팎에 비닐하우스를 만들어 놓고 예쁜 장미꽃을 재배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 그런데 이 사람은 특이한 점이 늘 휘파람을 불고 다닌다는
#69주신종10.04.28조회 34 - 68주신종10.04.2634-
<강론> 부르심 = 우리 존재 이유!
이 세상의 만물은 하느님의 부름을 받아 존재하게 됩니다. 빛이 생겨라! 하고 하느님께서 부르시자 빛이 생겼습니다. 부르심을 받아 존재하게 된 이
#68주신종10.04.26조회 34 - 67주신종10.04.2134-
<훈화> 이웃과 함께 하십시오
아주 먼 옛날, 앞을 못 보는 남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한 번이라도 좋으니 눈을 뜰 수만 있다면 이것이 그 소경의 소원이었습니다. 이 소문을 들
#67주신종10.04.21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