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5개의 글
- 106주신종10.09.0136-
<훈화> 단원의 성화 -대립물의 투쟁 법칙
단원의 성화 - 대립물의 투쟁 법칙 양성일 신부 고해소에 들어가서 고백을 듣다보면 참으로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 기쁨으로 성당에서 활동을 해
#106주신종10.09.01조회 36 - 105주신종10.08.3034-
<강론> 낮은 자리 높은 자리
사람들은 자리에 민감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누구나 능력이 있음을 말하기도 하지만 자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말로도
#105주신종10.08.30조회 34 - 104주신종10.08.2534-
<훈화> 꼭 선택받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꼭 선택받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 조명연신부 고해성사를 주다보면 진한 감동을 주는 신자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 죄를 고백하는데 무슨 감동
#104주신종10.08.25조회 34 - 103주신종10.08.2433-
<강론>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라는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런데 좁은 문 이란 말마디에
#103주신종10.08.24조회 33 - 102주신종10.08.1833-
<훈화> 주님의 사랑을 내 삶의 원천으로
주님의 사랑을 내 삶의 원천으로 서울대교구 윤병길 세례자요한 신부 우리는 좋든지 싫든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날 때가 올 것입니다 .
#102주신종10.08.18조회 33 - 101주신종10.08.1633-
<강론> 2010년 성모 승천 대축일 메시지 -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성모 승천 대축일을 맞이하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우리 민족의 광
#101주신종10.08.16조회 33 - 100주신종10.08.1134-
<훈화> 보기 싫은 사람
보기 싫은 사람 성당에 가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 그 사람 때문에 성당에 가기 싫다는 사람이 있다. 저 사람 성당에 나오지 않게 해 주십시오.
#100주신종10.08.11조회 34 - 99주신종10.08.1132-
<강론> 문을 두드리고 있는 주인과 셈을 하자…
지금 우리가 봉헌하는 이 미사는 첫 미사요, 마지막 미사이며, 그래서 단 한 번의 고유한 미사입니다. 꽤 오래전 영어를 못해 서럽고 힘들던 시절
#99주신종10.08.11조회 32 - 98주신종10.08.0433-
<훈화>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조명연신부 ]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중국집에 가면 항상 갈등하는 것이 있지요 . 자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라는 고민입니다. 아마 이
#98주신종10.08.04조회 33 - 97주신종10.08.0431-
<강론> “허무로다, 허무?”
오늘의 첫째 독서는 코헬렛의 서두입니다. 구약의 언어인 히브리어를 모르는 분들도 한 번쯤은 하벨 하발림 이라는 코헬렛의 유명한 탄식을 들어보셨을
#97주신종10.08.04조회 31 - 96주신종10.07.2832-
<훈화> 가족에게는 더더욱 진심을 담아 사과합시다.
가족에게는 더더욱 진심을 담아 사과합시다 . 강석진 신부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폭력 전과가 있는 분을 만나 대화를 나눈 일이 있습니다 . 그
#96주신종10.07.28조회 32 - 95주신종10.07.2632-
<강론> 날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소서!
오늘날 우리는 모든 것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서 판단하는 그런 황금만능주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시기일수록 사람들은 미래에 대해
#95주신종10.07.26조회 32 - 94주신종10.07.1932-
<훈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조명연 신부 한 할아버지가 TV 건강프로그램을 보고 있는데 점점 얼굴이 어두워지면서 심각해집니다 . 그때 할머니가 들
#94주신종10.07.19조회 32 - 93주신종10.07.1931-
<강론>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신앙의 핵심입니다.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두 여인, 마르타와 마리아가 사는 집으로 아무 거리낌 없이 들어가셨습니다. 물론 예수님을 모신 마르타가 환대하고, 이미
#93주신종10.07.19조회 31 - 92주신종10.07.1435-
<훈화> 주님께 맡기면 주님께서 친히...
주님께 맡기면 주님께서 친히 ... 최근 들어 부쩍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있다면 아마도 스트레스 일 것입니다 . 스트레스는 일종의 걱정이 만들어
#92주신종10.07.14조회 35 - 91주신종10.07.1434-
<훈화> 사람이 좋아서 하는 일만큼 즐거운게 없습니다.
사람이 좋아서 하는 일만큼 즐거운게 없습니다 . 반대로 억지로 맘에 내키지 않으면서 의무로 하는것은 힘들고 괴롭기 마련입니다 . 신앙공동체도 보
#91주신종10.07.14조회 34 - 90주신종10.07.1431-
<강론>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복음은 서로 착한 사마리아 사람 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누구나 길 가는 사람의 옷을 벗기고 그를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고 가 버리는
#90주신종10.07.14조회 31 - 89주신종10.07.0732-
<훈화>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 일곱 번 까지도 용서해야 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 일곱 번 까지도 용서해야 한다 ( 마태 18,22) 지난 세기 미국과 베트남 전쟁 당시 유명했던 사진 한 장이 있습니다
#89주신종10.07.07조회 32 - 88주신종10.07.0531-
<강론> 무엇을 위한 삶인가?
오늘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을 맞아 우리는 첫째 독서에서 즈카르야라고 불리는 한 순교자를 만납니다. 그는 하느님을 저버린 요아스
#88주신종10.07.05조회 31 - 87주신종10.06.2933-
<훈화> 용서하기보다 용서받아야 할 사람들
용서하기보다 용서받아야 할 사람들 김수환추기경 우리가 남을 참으로 용서하고 사랑할 줄 모르는 근본 이유는 먼저 우리 자신이 용서를 받아야 한다는
#87주신종10.06.29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