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5개의 글
- 167주신종11.04.2834-
<훈화> 결점을 감싸 안아줄 수 있는 사랑으로 이웃에게 다가갑시다
[◆조명연신부 ] 결점을 감싸 안아줄 수 있는 사랑으로 이웃에게 다가갑시다 얼마 전에 인터넷으로 물건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 제게 꼭 필요한 것
#167주신종11.04.28조회 34 - 166주신종11.04.2154-
<훈화> 불평불만이 터져 나올 때 십자가상에 계신 예수님을 기억하자
[◆조명연신부 ] 불평불만이 터져 나올 때 십자가상에 계신 예수님을 기억하자 수십 년 전 , 알래스카의 자연보호 지역에 사슴과 늑대가 함께 살고
#166주신종11.04.21조회 54 - 165주신종11.04.1857-
<강론>“함께하는 고통”
우리 인간을 사랑하셔서 당신을 비우고 낮추어 인간이 되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은 짧은 인생을 고통 속에 마감하셨습니다. 그분이 그토록 사랑했던
#165주신종11.04.18조회 57 - 164주신종11.04.1356-
<훈화> 부정적인 마음
[◆조명연신부 ] 부정적인 마음 안경을 끼고 있는 두 사람에게 왜 안경을 쓰셨습니까 ? 라는 질문을 똑같이 던졌습니다. 그러자 한 명은 퉁명스럽
#164주신종11.04.13조회 56 - 163주신종11.04.1267-
<강론> 영원의 캠퍼스에 그려지는 영혼의 붓질
꽃은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으나 모아진 봉우리로 말을 걸어오고 초록은 본색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대지를 서서히 물들여 갑니다. 봄은 그렇게 우
#163주신종11.04.12조회 67 - 162주신종11.04.0668-
<훈화> ‘변덕쟁이’긍정적 시선으로 보자
변덕쟁이 긍정적 시선으로 보자 결정이 또 바뀌었어 ! 도대체 왜 그래! , 아무리 마음에 안 들어도 그렇지, 같이 하기로 했잖아! 약속을 했으면
#162주신종11.04.06조회 68 - 161주신종11.04.0432-
<강론>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어느날 한 맹인이 등불을 켜들고 밤길을 나섰습니다. 자신은 비록 불빛을 보지 못하지만 다른 사람이라도 자신이 들고 있는 등불의 빛을 보고 자신과
#161주신종11.04.04조회 32 - 160주신종11.03.3036-
<훈화> 참회의 사순시기를 맞이하자
참회의 사순시기를 맞이하자 민병섭신부 해마다 되풀이되는 사순시기를 맞이하다 보니 사순시기가 하나의 형식과 행사로 느껴지기도 하고 주님의 수난을
#160주신종11.03.30조회 36 - 159주신종11.03.2832-
<강론>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물
통일 왕국이었던 이스라엘이 솔로몬왕 시대 이후에 북쪽은 이스라엘 왕국, 남쪽은 유다 왕국으로 분열되었습니다. 그때 사마리아는 북이스라엘의 수도였
#159주신종11.03.28조회 32 - 158주신종11.03.2351-
<훈화> 진정으로 행복의 길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조명연신부 ] 진정으로 행복의 길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매번 음반 제의를 퇴짜 당하던 무명 가수가 있었습니다. 그날 역시 한 음반사로부터 음반
#158주신종11.03.23조회 51 - 157주신종11.03.2155-
<강론> 진정한 변신
우리는 사순절의 가운데 와 있습니다. 사순절 첫날 재의 수요일에 우리는 머리에 재를 얹었습니다. 재를 얹은 이유는 언젠가 재가 되어버리는 허무한
#157주신종11.03.21조회 55 - 156주신종11.03.1657-
<훈화> 실천하는 사랑
[민병섭 신부] 실천하는 사랑 인생에서 가장 먼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여행이라고 합니다. 냉철한 머리보다 따뜻한 가슴이 더 어렵기 때문입니
#156주신종11.03.16조회 57 - 155주신종11.03.1459-
<강론> 유혹은 내 집착의 그림자
무릇 삶이란 살아 있을 때 향기를 간직하고 삶이 다한 자리에 울림으로 자리할 때 가장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봄기운 한가득 아지랑이 피
#155주신종11.03.14조회 59 - 154주신종11.03.1049-
<훈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마음가짐
[◆조명연신부 ] '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마음가짐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세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 바로 몽고의 칭기즈칸입니다. 그는 이러한
#154주신종11.03.10조회 49 - 153주신종11.03.1053-
<강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 통치할 때, 영국군 장성들의 모임에서 평화주의자인 간디가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합니다. 당신들은 가는 곳마다 십자가가
#153주신종11.03.10조회 53 - 152주신종11.03.0254-
<훈화> 중간결산을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중간결산을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최홍길 신부님 언제나 주 성모님의 사랑 속에 복된 삶을 엮어가시는 레지오 단원 여러분! 오늘도 은총 가운데
#152주신종11.03.02조회 54 - 151주신종11.03.0264-
<훈화> 일어나자 레지오 마리애여!
일어나자 레지오 마리애여! 백성에게 선정을 베풀기 위해 애를 쓰던 어느 나라의 왕이 있었다. 선정을 펴려면 정직한 신하가 많아야 한다고 생각한
#151주신종11.03.02조회 64 - 150주신종11.02.16189-
<훈화> 희망의 사람 레지오 단원
희망의 사람 레지오 단원 최종현신부 인간은 희망의 존재 입니다 . 인간은 밥을 먹고 또 사랑을 먹고도 살지만 궁극적으론 희망을 먹고 삽니다. 희
#150주신종11.02.16조회 189 - 149주신종11.02.1669-
<강론> 편견과 독선의 그물망에 갇히지 않는 믿음
진실의 가장 큰 적은 거짓이 아니라 편견일 수 있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돌이켜 보면 우리 삶은 거짓과 무지의 폭력에 의한 상처보다 편견의 폭력에
#149주신종11.02.16조회 69 - 148주신종11.02.0965-
<훈화> 뒤로 미루지 말고, 항상 깨어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뒤로 미루지 말고 , 항상 깨어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2011 년 1 월 1 일 에 이어서 또 다시 맞이하는
#148주신종11.02.09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