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4개의 글
- 124주신종10.08.1134-
참 쉽죠..잉
세상 살면서 참 쉽죠...잉? ..*^^* 이라 말하기 어려운 일 중에 하나가 바로..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용서란 상대방의 잘못을 잊는
#124주신종10.08.11조회 34 - 123주신종10.07.2832-
사랑의 실천
법정 스님이 만남에 대해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더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할 것을 거듭거듭 다짐한다. 내가 살아오면서
#123주신종10.07.28조회 32 - 122주신종10.07.1933-
부정적인 판단을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오늘 새벽 일어나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실 어제 할 일이 있어서 조금 늦게 잠들었거든요. 그리고 새벽 4시에 일어나 묵상을 하는데 영 죽을
#122주신종10.07.19조회 33 - 121주신종10.07.1433-
사랑과 증오의 비빔밥
7월 12일 연중 제15주간 월요일-마태오 10장 34절-11장 1절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
#121주신종10.07.14조회 33 - 120주신종10.07.1432-
진짜 주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미국에 가면 자수성가한 재미교포들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 특히 엄청나게 성공해서 베버리힐즈나 팔로스 버디스에 수백만 불짜리 집까지 가지
#120주신종10.07.14조회 32 - 119주신종10.06.1732-
이에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살다보면 참 분하고 원통한 일이 많습니다. 화가 나는 정도가 아닌 그 화가 나를 압도해버리는 그런 지경 말입니다. 한마디로 미칠 것 같은..그런
#119주신종10.06.17조회 32 - 118주신종10.06.1732-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6월 14일 연중 제11주간 월요일-마태오 5장 38-42절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더 큰 사랑으로 아무리 철학에 문외한인 사람도 이런 말 정도
#118주신종10.06.17조회 32 - 117주신종10.06.1433-
기도를 잘하기 위하여
기도를 잘하기 위하여 천주교 신자는 누구나 기도를 잘 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통적으로 느끼
#117주신종10.06.14조회 33 - 116주신종10.06.1433-
“나는 가치있는 사람이다.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여러분 앞에 만원짜리 지폐가 떨어져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갖고 싶습니까? 근데 그 돈이 마구 구겨져 있고, 찢어져 있어도 줍겠습니까?
#116주신종10.06.14조회 33 - 115주신종10.06.1036-
“오늘이 지나면 다시는 못 볼 사람!”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오
#115주신종10.06.10조회 36 - 114주신종10.06.0852-
고통 뒤에 숨겨진 은총
고통 뒤에 숨겨진 은총(?) '고통 뒤에 숨겨진 은총' 이라는 주제를 보는 순간, 여기에 숨은 비밀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
#114주신종10.06.08조회 52 - 113주신종10.06.0134-
평화와 행복이 머무는 곳...
평화와 행복이 머무는 곳 시편 23편을 읽고 묵상하다보면 주님의 품이 부족함 없이 행복한 일생을 영위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지만 그러나 그럼에
#113주신종10.06.01조회 34 - 112주신종10.05.2834-
고해성사는 커다란 사랑의 행동
고해성사는 커다란 사랑의 행동 우리에게 필요한 것 한 가지 그것은 고해성사입니다. 고해 성사는 활동 안에서의 겸손일 따름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112주신종10.05.28조회 34 - 111주신종10.05.2533-
주님의 기준
음식점을 경영하는 어떤 자매님이 계셨습니다. 이 자매님께서는 친한 친구의 인도로 성당에 나가게 되었고, 1년 동안의 예비자 교리를 통해 세례를
#111주신종10.05.25조회 33 - 110주신종10.05.1263-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김현승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 오면 아버지가 된다. 어린 것들을 위하여 난로에 불을
#110주신종10.05.12조회 63 - 109주신종10.05.1255-
모든 날중 단 하루도 ...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그 아픔 있었기에
#109주신종10.05.12조회 55 - 108주신종10.05.0458-
♣♣비록 늙어가지만 낡지는 마라♣♣
비록 늙어가지만 낡지는 마라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도리어 새로움이 있읍니다. 곱게
#108주신종10.05.04조회 58 - 107주신종10.04.2663-
은총의 바닥체험
4월 23일 부활 제3주간 금요일-사도행전 9장 1-20절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은총의 바닥체험 투병중인 환우들로 빼곡한
#107주신종10.04.26조회 63 - 106주신종10.04.2160-
후원자의 충고
후원자의 충고 어느 시골의 고등학교 졸업반인 한 학생이 있었다. 대도 시에 있는 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꿈인 그 학생은 3년 내내 열 심히 공부
#106주신종10.04.21조회 60 - 105주신종10.04.0573-
은총 속에 머물고 싶습니까?
은총 속에 머물고 싶습니까? 매일매일 죽음에서 눈을 뜨는 순간 우리는 무엇을 먼저 하는지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리에 일어나기 무섭게 담배
#105주신종10.04.05조회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