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4개의 글
- 64주신종09.11.1131-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아름다운 당신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자 하는 당신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자신의 치러왔던 고통을 대신해 상처받고 아파하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자 하는 당신은
#64주신종09.11.11조회 31 - 63
주신종09.11.1131-너그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그 인연 안에서 함께 생사고락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때로는 내게 아무런 해를 주지 않는데
#63주신종09.11.11조회 31 - 62주신종09.11.1131-
삶의 가파른 오르막 길
삶의 가파른 오르막 길 산을 오를 때면 매력적인 사실을 하나 깨닫게 됩니다. 힘겹게 올라간 그만큼의 거리를 신선한 바람에 땀을 식히며 편하게 내
#62주신종09.11.11조회 31 - 61주신종09.11.1130-
♡ 빌려 쓰는 인생 ♡
♡ 빌려 쓰는 인생 ♡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61주신종09.11.11조회 30 - 60주신종09.11.0555-
어떤 마음으로 가슴을 치십니까?
어떤 마음으로 가슴을 치십니까? 제 탓이오, 제 탓이오, 저의 큰 탓이옵니다. 우리는 매 미사 때마다 가슴을 두드리며 신앙을 고백합니다. 모든
#60주신종09.11.05조회 55 - 59주신종09.10.2761-
감사의 기도
뛰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아프고 피곤할 때 용기를 주시고 괴롭고 외로울 때 소망을 주셨으며 모두를 지켜 큰 사고 없이
#59주신종09.10.27조회 61 - 58주신종09.10.27108-
[아! 어쩌나?] 느긋한 남편이 미워요
Q1. 느긋한 남편이 미워요 저희 남편은 너무 낙천적이고 느긋합니다. 아이들 성적이 떨어져도 장사가 잘 안돼도 '다 하느님 뜻이 있을 거야'하
#58주신종09.10.27조회 108 - 57주신종09.10.2755-
[아! 어쩌나?] 인생목표의 중요함
Q1. 인생목표의 중요함 아들이 자기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면서 허구한날 술을 마시고 들어옵니다. 몸도 허약해서 병원을 자기집처럼 들락 거리고 있
#57주신종09.10.27조회 55 - 56주신종09.10.1445-
고통에서의 해방
고통에서의 해방 인간의 삶에 어김없이 따라 다니는 것은 고통과 고난입니다. 인간은 고통과 고난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이를 피하기 위해 노력을 하
#56주신종09.10.14조회 45 - 55주신종09.10.0755-
참 사랑을 원하십니까?
참 사랑을 원하십니까?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선정한 대상에게 사랑을 받고 싶어 하지만 사람들은 사랑을 받으려는 충동만 느낄 뿐 사랑을 받기 위
#55주신종09.10.07조회 55 - 54주신종09.10.0650-
[사설] 희생·성찰·실천의 묵주기도를 바치자
[사설] 희생 성찰 실천의 묵주기도를 바치자 묵주기도성월이 돌아왔다. 모든 신자는 이 풍요로운 계절에 전통적으로 내려오고 있는 묵주기도를 바치면
#54주신종09.10.06조회 50 - 53주신종09.10.0660-
결혼과 이혼
복음:마르 10,2-26 호스피스를 담당하고 있는 의사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배우자가 불치병으로 앓아 누웠을 때 사람들은 대개 두 가지 유형
#53주신종09.10.06조회 60 - 52주신종09.10.0663-
"[아! 어쩌나?] 삶의 보람"
Q1. 삶의 보람 요즘은 영 살 맛이 안 납니다. 집에 들어가봤자 자식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 아버지가 들어와도 코빼기도 안 비치지요,마누라는 T
#52주신종09.10.06조회 63 - 51주신종09.10.0659-
"[아! 어쩌나?] 용서의 어려움"
Q1. 용서의 어려움 오래전에 제 마음에 상처를 준 사람이 있는데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남편은 그런 저를 보고 속 좁은 사람이라고 하 네요.
#51주신종09.10.06조회 59 - 50주신종09.10.0632-
[아! 어쩌나?] 같이 일하기 싫어요
Q. 같이 일하기 싫어요 성당에서 단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속한 단체는 일주일에 한 번 두 사람이 짝을 지어 쉬는신자를 방문하는데 같이
#50주신종09.10.06조회 32 - 49주신종09.09.2233-
[아? 어쩌나!]치매걸린 어머니가 미워요
Q1. 치매걸린 어머니가 미워요 저희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신지 몇 해 됐습니다. 건강하실 때는 아주 깔끔한 분이셨는데 치매에 걸리고 나니 아주
#49주신종09.09.22조회 33 - 48
주신종09.09.2133-안식처
안식처 사람들은 필요에 따라 특별한 시기를 맞아 이 특별한 시기동안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자신의 삶을 재정비하기도 합니다. 대개 이런 시기에는
#48주신종09.09.21조회 33 - 47주신종09.09.1533-
[아? 어쩌나!] 넘어가야 편하다
Q1. 넘어가야 편하다 주위 사람들이 잘못하는 게 자꾸 눈에 보여 마음이 불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같이 살거나 일하는 사람들이 보
#47주신종09.09.15조회 33 - 46주신종09.09.1533-
공존의 관계
아프리카 정글을 탐험한 학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그곳에서 재미나는 실험을 해 보았다. 그곳에 사는 수 많은 종류의 짐승들을 한 종류씩 없애 보기
#46주신종09.09.15조회 33 - 45주신종09.09.1033-
초월적 사랑이 있는 공동체...
초월적 사랑이 있는 공동체 인간의 사랑은 초월적이지 못할 땐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신앙인들은 예수님의 초월적인 사랑을 배우고 닮으며 살아가기
#45주신종09.09.10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