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4개의 글
- 84주신종09.12.2234-
기다림을 마치며 ...
기다림을 마치며 ... 주님, 성탄을 맞이하는 새로운 한 주간을 시작합니다. 감사로 가득한 날이 되게 하옵소서. 늘 은혜로 함께하시는 주님, 지
#84주신종09.12.22조회 34 - 83
주신종09.12.1762-우리는 나그네이며 지나가는 행인 입니다
우리는 나그네이며 지나가는 행인 입니다 인생은 나그네입니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사람이 주인이 아니며 잠시 기대어 살아가다 주인이 더 이
#83주신종09.12.17조회 62 - 82주신종09.12.1472-
눈물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오늘 우리가 들은 이 말씀은 예루살렘 입
#82주신종09.12.14조회 72 - 81주신종09.12.1157-
♤ 어려울 때 얻는 친구 ♤
♤ 어려울 때 얻는 친구 ♤ 사람이 살다보면 참으로 어려울 때가 있지요. 그럴때 우리는 좋은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고 생각을 하지요 그러나, 내가
#81주신종09.12.11조회 57 - 80
주신종09.12.1073-절망에서 다시 찾은 삶..
절망에서 다시 찾은 삶 그날도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별 다른 일 없이 흘러가고 있었다. 셋째 아이를 임신한 지 8개월째이던 나는 집에서 한 살배
#80주신종09.12.10조회 73 - 79
주신종09.12.0565-우리가 가야하는 길
우리가 가야하는 길 시대의 흐름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고 그에 따라 인간의 삶도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젠 자연에 묻혀 옹기종기 모여 살던 모습은
#79주신종09.12.05조회 65 - 78주신종09.12.0150-
교회가 잠잘 때
교회가 잠잘 때 교회에서 신자들이 자리다툼을 하고 있을 때, 교회에서 파당을 만들고 시기 질투로 인하여 분쟁이 일어날 때, 교회에서 평안과 안일
#78주신종09.12.01조회 50 - 77주신종09.11.2447-
어느 아버지의 상속 재산
어느 아버지의 상속 재산 (실화) S시에 거주하는 한 아버지가 4남매를 잘키워 모두 대학을 졸업시키고 시집. 장가를 다 보내고 한 시름 놓자 그
#77주신종09.11.24조회 47 - 76주신종09.11.2453-
어느주부의 감동글
어느주부의 감동글 안녕하세요? 33살 먹은 주부에요.. 32살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이 어머님 돌아가시고 혼자계신 아버님 모
#76주신종09.11.24조회 53 - 75주신종09.11.2461-
그리운 어머니 냄새
그리운 어머니 냄새 이렇게 어느 거리를 걷다가 어머니 냄새가 나서 문득 걸음을 멈춰본 적 있으시나요? 오래된 수채화처럼 아련하게 스며드는 어머니
#75주신종09.11.24조회 61 - 74주신종09.11.2451-
아들의 만원
// 아들의 만원 오늘 운전하면서 원 없이 울어봤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눈물을 감추느라 너무 힘들었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마음이 저
#74주신종09.11.24조회 51 - 73주신종09.11.2447-
진리를 찾아내는 열린 마음
진리를 찾아내는 열린 마음 광활한 대자연 앞에 서서 웅장한 자연을 보고 인간의 왜소함을 깨닫게 됩니다. 자연은 인간에게 많은 것을 보고 배우게
#73주신종09.11.24조회 47 - 72주신종09.11.1834-
자기를 버리지 못할 때
자기를 버리지 못할 때 주님, 저에게 자신을 버릴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어지럽게 흔들리는 마음의 저를 버리지 못해 저는 너무나도 비천
#72주신종09.11.18조회 34 - 71주신종09.11.1832-
바오로 가족 기도서
바오로 가족 기도서 예수 성심께 하루를 봉헌하는 기도 믿음의 기도 희망의 기도 사랑의 기도 겸덕을 구하는 기도 감사의 기도 하느님께 맡기는 기도
#71주신종09.11.18조회 32 - 70주신종09.11.1832-
감사의 기도
// 감사의 기도 뛰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아프고 피곤할 때 용기를 주시고 괴롭고 외로울 때 소망을 주셨으며 모두를
#70주신종09.11.18조회 32 - 69주신종09.11.1168-
"[아? 어쩌나!] 좌절감 어찌해야 하나요"
Q. 남편은 소위 일류대학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더니 이것저것 손을 대다 모두 실패하고 지금 은 백수로 있습니다. 차라리 회
#69주신종09.11.11조회 68 - 68주신종09.11.1149-
"[아! 어쩌나?] 험담"
Q1. 험담 해마다 사순이 되면 저는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을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는데 잘 안 됩니다. 기도를 해도 안 되고 입을 봉하고 있
#68주신종09.11.11조회 49 - 67주신종09.11.1149-
"[아! 어쩌나?] 마음이 공허합니다"
Q. 저는 사십 대 중반을 넘어선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엔 모범적인 삶을 살아왔다고 평가를 받을 정도로 열심 히 성실하게 살아 직장에서도
#67주신종09.11.11조회 49 - 66주신종09.11.1156-
"[아! 어쩌나?] 짝퉁 성인"|♣
Q. 짝퉁 성인 제 대모님은 아주 열심한 신앙인입니다. 기도와 봉사를 많이 하십니다. 대모님은 순교자같은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늘 말
#66주신종09.11.11조회 56 - 65
주신종09.11.1160-"[아! 어쩌나?] 종교 사기를 잘 당하는 사람
[아! 어쩌나?] (23) 종교 사기를 잘 당하는 사람 Q1. 종교 사기를 잘 당하는 사람 제가 아는 자매님이 신흥종교에 나가고 있어 걱정됩니다
#65주신종09.11.11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