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상훈낭독 7.출석호명

2010. 8. 29. 오후 6: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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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상훈 낭독

 

 매월 첫 주회합 때마다 앉은 채로 단장이 상훈을 낭독한다(1996. 2. Con.).

상훈(常訓, Standing Instruction <복무 규정>)은 레지오 단원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레지오의 의무로서, 항상 그 정신을 철저히 상기시키고 더욱 잘 지키도록 하기 위해 낭독하는 것이다. 상훈 낭독 후에는 성호를 긋지 않는다(1994. 3. 서울·광주 Se.).

 

7) 출석 호명

 

 

주회합 출석은 레지오 단원의 으뜸 가는 의무이며, 가장 신성한 의무이다. 이 주회합 출석의 의무는 무엇으로도 대신 채울 수가 없다.

주회합 출석에 소홀한 단원들의 활동은 마치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다(교본 113 쪽).

 

(1) 출석 호명은 부단장이 하며, 단원의 사회적인 직함이나 교회 단체의 직위를 존칭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 형제(또는 형제님), ○○○ 자매(또는 자매님)" 이라고 부르면 (교본 130 쪽) 대답은 간단히 "" 하면 된다. "아멘"이나 "알렐루야" 또는 "찬미 예수" 등의 개별적이고 독특한 응답은 피한다. 출석 호명자(부단장)도 반드시 자신의 이름을 호명하고, "출석했습니다."라고 응답한다.

 

(2) 조퇴해야 할 단원은 회합 시작 전에 먼저 단장의 허락을 얻어야 하며, 한 발 뒤로 물러서서 아직 바치지 못한 기도와 마침 기도를 바친 후 조용히 자리를 뜬다(교본 183 쪽).

 

(3) 결석자가 있을 때에는 다음 주회합 전까지 방문하거나 전화함으로써 소속감을 증진시킨다. 이 일은 부단장의 주된 업무 중 하나이다.

 

(4) 출석 호명하는 시각까지 주회합에 출석하였다면, 지각으로 기재하지 않는다.

 

(5) 출석 호명이 끝난 다음, 부단장은 "총원 ○○ 명 중 간부 ○○ 명, 단원 ○○ 명, 전체 ○○ 명이 출석하였습니다."라고 출석 내용을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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