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라우렌시오 간사님이 꾸르실료 회관의 간사모임 마치고 나오니
주차해 둔 자가용이 없어져 버렸다.
주차해 둔 자가용이 없어져 버렸다.
라우렌시오 간사님은 만나는 사람마다 자기 차를 못 보았느냐고 묻더니
갑자기 큰 소리로
"내 차가 없어져 버렸어요. 하느님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하였다.
사람들이 의아해하며 라우렌시오 간사님에게 물었다.
"차가 없어졌다면서 하느님께 감사하다니요?"
그러자 라우렌시오 간사님이 말했다.
"그렇고말고요.
만일 내가 타고 있었더라면 나까지 없어졌을 게 아닙니까?"
간사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