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2008. 10. 6. 오후 8:12:05

글자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 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 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가끔 두려워서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 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 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 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너라는 걸 네가 있는 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야 꾸르실리스따 선배님들 좋은 시월 되세요.*^^*
 

댓글 2

  • 2008년 10월 6일 오후 11:51

    멋진노래와 좋은글 감사드리며 꾸르실리스따로 잘살아가고 있은지 제자신을 뒤돌아봅니다

  • 2008년 10월 7일 오후 10:11

    : 멋진 10월의 시와 멋진 고운 음악에 매료되어 있담니다 좋은시 사랑의 시 마음을 흔드는 음률과 좋은 가사에 흠뻑 취해 봄니다 좋은 음악 좋은시 감사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