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2008. 4. 14. 오후 7:27:24

글자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건

모유를 먹을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신체 접촉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가치를 느끼는건

돈이나 물질적인 무엇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을

더불어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옷이 별로 없다면 헌옷을 입으면 되고

배가 고프면 물이라도 마시고 참을 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는 오직 따뜻한 사람의 위안으로 치유 되는것.








누군가 남몰래 가슴 아파하고 있다면

가만히 손을 잡아 주세요








많이 아파하고 부족했던 내가 이렇게 잘

자랄수 있었던건 차가운 내손을 누군가가

따뜻하게 잡아 주었기 때문 입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은 가슴을 보듬어 주고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머리를 쓰다듬어 주세요.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2

  • 2008년 4월 14일 오후 7:51

    : 너무도 좋은글 음악 또한 감미롭군요 먼저 올려 놓았던 글 데꼴로레스 음악 너무 좋았었는데 어재 보니 모두 없어져서 좀 서운했담니다 다시 올려 주실수 있다면 잘보고 잘 듣겠읍니다 부탁해도 되는지 한줄 올려 본 답니다 아멘

  • 2008년 4월 14일 오후 8:24

    네. 감사합니다.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