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안에서 갈등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12,1-3: 고린토 신자들의 특은적 열정 안에는 이방인적인 요소가 들어 있었읍니다.
이방인들은 자기네 신비스런 체험을 곁들여 놀랍고 전율스런 초자연적인 현상을 배양
하고 과시하기 위하여 모이곤 했읍니다. 그런 행위는 정말 아편 구실을 했읍니다. 여기에서
바울로는 주의를 준닙다. 그런 모든 정열적인 현상은 하느님께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그리스도신자의 신비스런 체험에서,과연 성령의 선물인가를 식별 하기
첫번째 기준은 예수를 주님으로 인정하고 있는가에 달려 있읍니다.
4-11: 삼위일체는 공동체가 건설되는 기초입니다. 공동체 안에서,모든 활동은 아버지
게서 나오고, 모든 섬김은 예수님으로부터 나오고,모든 선물(특은) 성령으로부터 나옵니다.
공동체 안에서 각 사람은 선물을 받습니다.그 선물은 모두의 선익을 위한 선물입니다.
따라서, 각 사람은 최선을 다해서 공동체의 선익을 위해서 활동합니다,자기 자신을 무상의(공으로 주는) 선물로 바쳐 모두 를 섬겨야 합니다.그런 식으로, 각 사람과 모든 사람은 아버지 와 아들과 성령의 활동과 섬김과 선물을 증거하고 그 성사로 됩니다, 바울로는 지도하고
가르치는 특은만을 열거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그래서 이 특은의 목록은 완전한 것이 못 됩
니다. 각 사람이 공동체 전체를 위한 특은을 가지고 있읍니다.
12:31: 몸이라는 표상이 그리스도신자 공동체를 특징지우는 일치성, 다야성,연대성에
대하여 말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읍니다, 그리스도신자 공동체는 "하나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동일한 세례와 동일한 성령을 받아 평등과 친교를 누리면서 그리스도의 몸을 형성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동체에 속한 사람들은 서로 "다르다." 각 사람이 독창성을
가지고 모든 사람의 건설과 성장을 위하여 불가결한 모양으로 기여합니다. 따라서, 공동체
안에서는 우월감이나 열등감이 들어설 자리가 없읍니다. 공동체 생활의 접착제는 "연대"
다. 연대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각 사람을 위해 주게 합니다 특히 힘없고 보잘 것 없고
가난한 형제들과 더블어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도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