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2008. 3. 14. 오전 10: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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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라 윈프리의 글 중 사명을 세가지로 정의한 내용
 
남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은 축복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남보다 지혜가 많다면 그 지혜로 하느님의 일을 하도록 사명을 받은 것입니다. 남보다 물질을 많이 받았다면 다른 사람을 위하여 그것을 사용하라는 사명을 받은 것입니다. 남보다 더 건강하다면 남을 위하여 건강을 사용하라는 사명을 받은 것입니다.
 
남보다 아파하는 것은 고통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하느님이 아픔을 주셨다면 그것은 사명입니다. 그 아픔을 통하여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위로하고 사랑하라고 주신 사명입니다. 내가 아픔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아픔을 나누어 가지라는 사명입니다.
 
남보다 가슴 설레이는 것은 망상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그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는 것이 사명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미치도록 좋은 것은 사명입니다. 코카콜라 회사 사장은 콜라만 생각하면 자다가 깨도 즐겁다고 했습니다. 핏줄 속에서 피를 모두 빼어 버리고 콜라를 넣어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마음속에 불타는 소원이 일어나는 것은 바로 사명입니다. 마음  속에 열망이 일어나는 것은 그 열망을 하느님의 일에 사용하라고 주신 사명입니다.
 
                                       

댓글 1

  • 2008년 3월 14일 오전 10:58

    자알~~ 명심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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