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26임지연99.09.1353-
저는 98년 6차...
기분이 정말 새롭네요.   제가 신입교사 학교를 갔다온지 벌써 1년이 넘었다는 것이요.   신입교사 학교...   처
#126임지연99.09.13조회 53 - 125황은수99.09.12651
[99년6차]억울해요--T.T <답장들>
       장미꽃 사이사이에 하얀 점처럼 어우러져 있는 안개꽃의 아름다움. 자기의 개성도 잃지 않으면서 고
#125황은수99.09.12조회 65· 1 - 124이길주99.09.1255-
사랑하는 보라선생님에게...
보라야, 난 길주란다. 잘 못지내고 있지? 아프잖아. 오늘 종혁이가 올린 글을 보니 그렇더군. 많이 안 좋아? 같은 1조로서 심히 걱정이 된다.
#124이길주99.09.12조회 55 - 123양현윤99.09.1256-
[99년6차]오늘은.. 피곤...
안녕하세요.... 갑자기 뜸해진... 양현윤 소피아 입니다.... 저의 글을 기다려달라고 말을 꺼내고선.... 글을 많이 안 올린거 사과드립니다
#123양현윤99.09.12조회 56 - 122이준호99.09.1255-
맨날 똑같은 사람만 글을 올리는 군.
그동안 모두들 안녕은 하셨는지요? 저는 안녕했습니다. 요 며칠 안들어 와 봤더니 게시판 글이 아주 썰렁해 졌더군요. 백설공주 시리즈가 그렇게 번
#122이준호99.09.12조회 55 - 120최성우99.09.1260-
[99년6차] 이 밑에글 다시 읽고..
내 옆옆에 앉아서 오락하구 있던 사람이.. 갑자기 이런글을 올리다니... 음... 사실 좀 충격입니다. 음.. 이종혁 선생 동기 모임 다녀 오더
#120최성우99.09.12조회 60 - 116최성우99.09.12621
[99년6차] 이건 도배성....
제가 요즘 연락 못드리는분들께.. 정말루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너무 바쁘게 살아서리... 흐미..   그대신 제가 편작하고 제
#116최성우99.09.12조회 62· 1 - 115최성우99.09.1259-
[99년6차] 황은수.... 선생님...
--; 은수 선생님... 지난밤의 추태를... 잊지 마세요.... 잊어 버리심... 주금입니다. --; 담날 제가 얼마나 충격속에서 살았는지..
#115최성우99.09.12조회 59 - 114최성우99.09.1259-
[99년6차] --; 모두들 보시오..
--; 여러분.. 담주 월요일은... 우리의 최윤성 선생님의 생일날입니다. --; 아무래두 친분이 있었다거나.. 같은 동기인 윤성 선생님께...
#114최성우99.09.12조회 59 - 113이길주99.09.1147-
끄아아아~~~~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4일만...) 벌써 100을 넘다니 역쉬 6차 신입교사 선생님들이 쭈~앙 입니다. 그냥가기 뭐해서 아름다운 시 한 편 소개
#113이길주99.09.11조회 47 - 112이진형99.09.1057-
[99년6차] 떠나는 친구들...
오늘은 친구가 군대를 간대서... 환송회를 한다길래 나갔습니다... 제 동기들은 다들 1학년 마치고 갔는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놈덜이..
#112이진형99.09.10조회 57 - 111박종한99.09.1065-
황은수 선생님께.//(충격이었다!!)
 아니!! 선생님이 현종이 친구일 줄이야.  하하하  이렇게도 알게 되는 군요.  본당 교사 얘기하다가 선생
#111박종한99.09.10조회 65 - 109최윤성99.09.1054-
[99년 6차]간만에 들렸습니다!
오랬만에 왔더니 벌써 100대를 돌파하고 정말 멋지군. 나는 지금 화요일에 해야할 발표 수업때문에 컴실에서 나갈수가 없다. 나가고 싶어 죽겠는데
#109최윤성99.09.10조회 54 - 108이진형99.09.1054-
[99년6차] 일기씁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글을 납깁니다...하하하.. 지겨우신분들도 있겠지만... 언제나 제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108이진형99.09.10조회 54 - 107강형구99.09.09541
너희가 컨닝의 6도를 아느냐?
컨닝의 6도란?               &#
#107강형구99.09.09조회 54· 1 - 106이준호99.09.0955-
접니다. 이시도~올!
아~ 지찬다 지쳐. 왜냐구요? 그러니까 그게 왜그러냐하면 자꾸 전화가 끊겨서 요번이 벌써 3번째 쓰는 글이거든요. 암튼 저녁땐 통신하면 안되.
#106이준호99.09.09조회 55 - 105양현윤99.09.09581
[99년6차]홍홍...제예요...
안녕하세요? 또 다시 들어온 양현윤 소피아입니다.... 활발한 활동을 보이시던 선생님들께서 안보이시는군요.... 호호... 저는 지금 비싼 피씨
#105양현윤99.09.09조회 58· 1 - 104안범수99.09.09521
멋진 글을 보고 나서...
안녕하세요 또 범수랍니다...!! 방금 상훈 선생님(형)의 글을 읽었어요. 알리코 자석처럼이란 글... 근데 아주 좋은 글이었던거 같아요. 그래
#104안범수99.09.09조회 52· 1 - 103안범수99.09.0950-
야 드뎌 가입이다...
안녕하세여 저 범수랍니다!!!~~ 기억하시겠죠. 앗 못하신다구요 실망이군요. ^^; 지금 학교인데 아직 수업이 시작 않했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헤
#103안범수99.09.09조회 50 - 102이진형99.09.0845-
[99년6차] 벌써 100번???
벌써 100개나 되는 글이.. 이야~ 아이 좋아... 우리 좋은 말들 많이 쓰자구요... 글구 연락두 자주좀 하구요... 아이 졸려 이제 자야지
#102이진형99.09.08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