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4일만...) 벌써 100을 넘다니 역쉬 6차 신입교사 선생님들이 ’쭈~앙’입니다.
그냥가기 뭐해서 아름다운 시 한 편 소개하고저 합니다.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수잔 폴리스 슈츠
우리 처음 만났을 때
나는 내 깊은 마음 속 감정을 보일까 두려워
많이 망설였지요.
그러나 그대를 더 잘 알게 되면서
그대의 온화함과 솔직함이
내 마음을 열도록 힘을 주었고
나는 그대에게, 다른 누구에게도 가져 본 적이 없는
믿음을 갖기 시작했지요.
내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한 순간에
나는 그것이 그대와 내가 어떤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알게 되었죠.
그대에게 나 자신을 완전하게
알게 한다는 느낌은 정말 황홀한 것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내게 보여 주어 너무나 감사해요.
지금 나는
그대와 함께할
수많은 아름다운 시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 괜찮은 가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