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6차]간만에 들렸습니다!

1999. 9. 10. 오후 3:08:43

글자
오랬만에 왔더니 벌써 100대를 돌파하고 정말 멋지군. 나는 지금 화요일에 해야할 발표 수업때문에 컴실에서 나갈수가 없다. 나가고 싶어 죽겠는데... 무슨 자료가 이렇게 많은지 정신도 없고, 왜 이걸 미리 안했는지... 하여튼 다른 사람들은 저와 달리 평소에 열심히 숙제해서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요즘 만나는 것을 뜸하게 해서 그런가 많이 보고 싶다. 우리 2조도 저번에 못 만나서 너무너무 아쉽고. 조만가 또 모이면 안 될까? 하여튼 언제가 됐던지 빨리 만나고 싶다. 글구 성우야! 나 향수 사줄꺼야?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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