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6차] 지구 게시판에도 호응을

1999. 9. 8. 오후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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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오늘도 다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고 여러분이 쓰신 많은글 을 읽어보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90번 정호열 샌님의 글에서는 약간의 황당함과 함께.... 이번에 드릴 말씀은 신입교사학교 출신 선생님들의 (특히 99, 6차) 게시판 열의를 각 지구 게시판에서도 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믄, 지구 게시판에 게시된 이야기들의 수가 너무 적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의 시간 전에 시간이 남아 여기 저기 돌아다녀 보니 12지구는 6개의 글 밖에 없더군요... 교사학교 게시판은 벌써 100번에 육박해 가는데 말이죠. 100번을 넘는 데가 딱 2, 50번을 넘은 데가 4(?) 넘 썰렁하더군요.... 샌님들의 많은 자판 연습이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칠까 합니다. 참 지금 (7~9일) 혜화동에서 7차 신입교사학교가 열리고 있습니다. 어머니 선생님들이 저희들처럼 많은 것 얻어가실 수 있도록 6차 여러분께서 많이 기도해주세요. 그러~엄 이만 안녕.... p.s. 89번의 양현윤 선생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 헤헤헤... 증말루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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