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6차] 오늘도...

1999. 9. 7. 오전 1:44:02

글자

하루라도 굿뉴스에 글을 올리지 않으면...

손가락에 굳은 살이 풀리기 땜시...

오늘도 열심히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나른한 월요일...

아침 늦게 일어나..(어제의 여파로..)

독서실에 갔져...

(참고로, 요즘에 공부 한답시고 독서실에 갑니다...)

근데 역시나...졸립더군여...

나폴레옹을 읽다가...(소설임다..)

잠들었는데...

오늘 교감단 회의가 있다는것이 문득 생각이 났져..

(사실 교뭅니다...)

그래서 열심히 회의를 하고 왔는데..

그냥 자기가 뭐해서리...

오늘도 어김없이 글을 올립니다요..

그럼 잘 지내시구여..

모두들 행복하세여...

오늘도 역시 짱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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