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진형 라우렌시오입니다...
많은 모임이 있었죠..
저희 조만 해도 첫 모임은 신입교사 학교를 마친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여러 모임도 모두 그저 즐기는 시간이 되는 것같아 무척 안타깝습니다.
서로 교사 생활하면서 느끼는 점이나 선후배간에 서로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참 좋을 텐데...
그저 술을 마시고 먹이고 취하고 노래하고...
그서도 좋지만..술이란 것을 마시는데는 그냥 취하기 위해서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술이 수단이 되어야지 목적이 된다면 그런 모임은 서로 부담만 주는 것은 아닌지...
듣고 기분 나쁘신 분들도 있을것 같네여...
정말 죄송하구요...
그냥 마음이 아파서 감히 이런 글을 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이야기하고 즐길 수 있는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어여...
저도 그런 모임을 만들고자 노력 하겠습니다..
물론 본당일도 소홀히 하시면 안되겠져?
그럼 모두들 행복하시구여...
이만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