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날 이렇게 외면 할 줄이야... 내가 연락 안한다고 아무도 연락 안하는건
어느나라 법 인가요? 난 2조 교사들한테 엄청 실망했어여. 책임지시죠.
이번달 19일에 헤화동으로 월례교육 가는데 그때는 꼭 다들 만나서 쉰나게 놀앗으면
좋겠네요. 특히 전화 2번 해 놓고 별말안한다고 전화도 안하는 현윤이 두고 보겠어요.
과연 그날 만났는데 아는 척 하나 안하나. 안하면... 상상에 맡기겠음.
그땐 얌전했던 내가 왜이렇게 무서워졌지? 드디어 나의 본성이 드러나는 건가?
글구 경실이 누나,호열이 답장 한번 써주면 안되남여? 정성스럽게 맬도 보내줬건만..
아참 양현윤 소피아 전화번호를 이상하게 써놔서 전화를 할 수없으니까 월례교육때
만나면 꼭 다시 가르쳐 주도록. 근데 누구 2학년 맡고있는 교사분들 없나요?
혼자 앉으면 심심한데.... 암튼 빨리 19일이 됬으면 좋겠네여. 여기 신입교사 학교란
은 오늘 첨 보는데 거의다 6차때 봤던 분들이라 참으로 반갑네요.
첨 이라 요만큼만 쓰고 고만 쓸께요. 참고로 제 별명은 게시판의 도배쟁이 입니다.
무슨 소리인지 아시져? 이 게시판이 생겼다는 걸 안 이상 거의 매일 같이 도배하겠
다는 말입니다. 진짜 그러는지 궁금하면 7지구 신곡2동 게시판에 한번 가보셔요. 대부분이 저
이준호 이시도로 글일 겁니다. 참고로 80번인가 할튼 거기부터 맨 윗글까지 글은 우리 초등부
교사들이 올린 글이란걸 잊지마시고 ... 놀랍죠? 다른 사람도 아닌 초등부 교사들이 게시판을 점령
했다는 것이. 그만큼 우리 초등부가 무섭다는 말이죠. 다들 몬 건강히 잘지내다 월례교육때 봅시다.
위에 정성한 토마스(우리 본당 5학년 교사) 가 그랬듯이 우리 초등부 교사들은 항상 글 위나 아래
에 예쁜 움직이는 그림을 삽입한답니다. 그럼 안뇽~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림이죠. 만화동산의 주인공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