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라우입니다...
이젠 제가 누군지 얘기 안해도 아시겠져?
참, 오늘은 사죄의 글입니다....
오늘 79모임이 있었져?
근데...제가 못갔져?
연락두 드리지 못하구...
79동기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꾸우~뻑...
제가 잘못한거 맞져? (끄덕끄덕)
정말 제가 나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저에게 돌을 던지십시오!!!!
퍽~! 따악~! 두두둑....
끄아아아아아아~~~~~
진짜로 던지시다니...
너무해여...
흑흑...
담엔 꼭 갈께여...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