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걱~~~~
안녕들 하세여...
오늘 어렵사리 가입이 되는군여...
그동안 가입이 안되어... 글도 빨리 못읽고... 쓰지도 못하구...
히구... 대화방에서 이리저리 기웃거리다 어제 운이 좋게 주영훈(?)선생을 봤나?
여자 이야기만 하더군여... 쩌비...
^_^(주영훈 선생님 농담인거알죠?)
우리 본당에 연교 선생님이 2조 모임에 다녀 오신후...
파란만장한 2조 모임이야기도 해주었습니다...
약간 충격이었지만... 재미있었죠...
저는 지난 수요일 1조5조6조 짬뽕파티에 다녀 왔습니다...
정말 처참했죠...
더군나다 저는 시험까지 겹쳐서...
흑흑... T_T
하여튼 그날은 정신없이 기쁘기만 한 날이었습니다.
신입교육생의 반이상이 모였으니까... 시끌벅적 하기도 했구여...
원범이 선생님은 특유의 끼를 이용해서... 여러 여자선생님을 훔쳐 보기도...(?)
^^;(역시 농담)
그날은 김시정 선생님과 이종혁 선생님의 생일파티도 겸사겸사 같이 치뤘습니다.
이종혁 선생님은 대방동(?) 저랑 같은 본당이죠... 지난 화요일날 생일을 맞으셨구...
김시정 선생님은 월요일날 생일을 맞으셨다는...
(끝까지... 저한테 78이라구... 제가 보기엔 76인데...)
아... 저도 그날 엄청난 일을 저질렀죠...
그날 1차에서는 이리저리 살펴다니면서... 줄담배로 사람들을 일관...
--; 2차에서는 김모 선생님들의...
’밧줄은 잘있죠?’
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고...
자리를 옮겨서...
이종혁,차보애,김혜아 선생님과... 열외 테이블에서...
T_T 김치찌개 두부 떠먹으며... 참이슬을 열심히 비우기 시작...
최두호의 선생님의 만취오버로...
택시타고 집에 가던 도중...
제가 내려서... 길에다 실례를 하는 바람에...
같은 본당이구... 형제같은.. 이종혁 선생과... 조진원 선생이 고생 하기두...
히구...
쓰다보면 끝이 없겠군여...
아...
일단... 차보애 선생님...
--; 저의 무례에 대해 사과를 드리구...
전화번호 적어 주신것... 잊어 버렸어여...
미안미안...
흑흑...
두호형도 너무 쎄게 때려서 미안...(기억에 없지만서두...)
그리고... 우리 6조의 조장이었던 황은수 선생님...
--; 얼굴 보면... 삐짐이야...
챙겨준다고.. 꼬셔서 나갔더니..
--; 얼굴보기도 힘들었어여...
이건 아니라고 봐...
조장이 오버에 정신까지 잃어 버리구...
미워~~~~~~
그럼 이상... 대방동의 최성우 마르코 였습니다...
다음부터는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푸하하하하하~~~~
빠빠이~~~
